뉴스
- 인천 흉기 난동범 “피해자들에 죄송… 죽을죄 지었다” A(59)씨는 16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인천지법에 도착해 ‘왜 모르는 사람들에게 범행했느냐’, ‘피해자들에게 할 말 없냐’는 기자들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
최충락 사이코패스 검사 검토…범행 사전답사 기록은 없어
경찰은 최충락이 일면식 없는 사람들에게 흉기를 휘둘렀고 자신보다 약해 보이는 사람을 대상으로 삼았다는 진술 등을 고려해 반사회적 성향을 확인할 필요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나 재벌집 막내아들" 돈다발도 보여줬는데…알고보니 '100억' 사기? 이른바 ‘멸치 재벌집 막내아들’ 행세를 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거액의 투자금을 받아 가로챘다는 사기 의혹이 제기됐다.
- “음식으로 행복을…” KB금융, 푸드트럭 청년 사장의 꿈 지원한다 “어릴 때 제가 만든 음식으로 사람들에게 행복한 감정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는 꿈을 ‘푸드트럭 떡볶이’...
-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인천 상업시설 흉기난동범 영장실질심사 A씨는 법원 앞에서 취재진의 '왜 모르는 사람들에게 범행했느냐. 피해자들에게 할 말 없냐'...
- 문형배 “이진숙 가처분 인용 안했다면 탄핵 재판 중단됐을 것” 이건 문형배 탄핵 사유’라고 하기에 주위 사람들에게 ‘대통령 탄핵소추라도 들어오면 어쩌려고 그러냐’...
- 박미선 “암 투병 후 사람들 옥석 가려져" 박미선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투병 당시 힘들었던 순간과 가족, 주변 사람들에게 받은 도움을 떠올렸다.
- '비트코인 3000억 있대'…클럽서 에르메스백 뿌린 20대 최후 클럽에서 수천만원 상당의 명품 에르메스백을 사람들에게 제공하며 재력을 과시하던 20대 싱가포르 남성이 미국 법정에서 3000억원대 비트코인을 가로챈 혐의를 인정했다. 9일(현지시간)
- 김종국, 전원주·서장훈 제쳤다…‘돈 벌어도 주변에 안 쓸 것 같은 스타’ 1위 가수 김종국이 ‘돈을 많이 벌어도 주변 사람들에게 쉽게 돈을 쓰지 않을 것 같은 스타’로 1위로 꼽혔다. 배우 전원주,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 [가보고서] 눈 깜짝할 사이 4000명 예약…지그재그 익스프레스 팝업 지그재그는 18일까지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지그재그 익스프레스(ZIGZAG EXPRESS)’를 성수에서 운영한다.지그재그는 플랫폼을 대표하는 쇼핑몰 50곳과 함께 현장을 찾는 사람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