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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박근혜 전 대통령은 이미 역사적으로 규정을 해서 더 이상 정치적 확장성이 없는 말하자면 보수의 전직 대통령이라서. 그러지 않고서는 어떻게 이런 공감대 없는 얘기를 할 수 있습니까?
- "장동혁? 문제있지만 나머진 뭐 했나? 비판 아까워"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박재홍> 민주당 얘기까지 해 봤고요. 대법원 전원합의체로 보냈잖아요, 김건희 씨의 사건. 그거 어떤 의미인지 한 30초 정도 소개해 주실 수 있을까요?
- 김유정 "조희대의 대법관 서면통보, 대선불복 메시지 수준"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죠. ◆ 김유정> 대통령 이름 부르는 여당 대표도 있는데, 막말하는. 씨 자 붙인 건 다행 아닌가요? 이런 경우는 없는 거죠. ◆ 서용주> 이게 제가 설명을 드리면 관행이 법사위 관행과 비교한다는 자체가 기본적인 법률 마인드가 없는 거죠. 그러니까 한동훈 의원이.
- "최영중 '언니 데려오면 돈 더 줄게'…조사 미루다 당선"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국정원 특활비 사건 관련해서 유죄 판결 받았어요.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받았는데 윤석열 정권 때 특별 사면 받습니다.
- 오윤성 "리얼돌, 판타지 구현용…자취방 일반적이지 않아"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박성태> 오늘은 사건 하나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여고생이 일면식도 없는 남성에게 살해된 사건입니다. 이 살인범의 이름은 장윤기입니다.
- "국힘, 397억 반환? 부동산 폭등 당사 팔면 돼"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조순표 / 부장판사: 물론 선거의 결과가 이 사건 각 범행만으로 좌우되었다고 단정 짓기는 어려우나 허위사실 공표죄가 보호하고자 하는 법익인 선거인의 올바른 의사결정이 이 사건 각
- "'참교육'의 교권보호국, 교육활동보호국으로 실현 가능" 이걸 그대로 방치할 수는 없는 것이죠. 그래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한데. 분명한 것은 이대로 둘 수는 없는 거 아닙니까?
-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장성철> 그것도 우리가 확인할 수가 없는 부분이잖아요.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 이기인> 저는 승자 없는 전당대회였다. ◆ 김준일> 개인 방송 유튜브가 좀 위험해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 한민수 "명청갈등? 납득할 수 없어, 근거 대보라"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한민수> 그러니까 말씀드려서 경찰의 암장 얘기도 하셨습니다마는 이번 사건 이제 장윤기 사건 같은 경우는 있을 수 없는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