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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 죽은 떠돌이 개 왕왕이…결국 전 세계가 나섰다 산 채로 불에 타서 죽은 떠돌이 개 왕왕이를 위해 전 세계가 나섰다. 해당 사건 이후 중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왕왕이 사건에 공분하며, 중국 내 동물보호법 촉구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 '장모 캐리어 유기' 조재복 "죽기 전 수천 번 때렸다" 진술도 장모를 폭행해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버린 혐의로 기소된 조재복(26)이 사건 이전에도 장모와 아내를 지속적으로 폭행했다는 법정 진술이 나왔다. A 씨는 "대구로 이사온 후 엄마와 한 차례 도망을 가려고 했지만 홈캠을 통해 조 씨에게 들킨 이후 도망을 가지 못했다"며 "조 씨는 '도망가다 잡히면 산 채로 땅을 파 묻어버린다'고
- 집 나간 엄마, 세상 떠난 아빠... 말 잃은 남매의 여행 첫 목적지 유일하게 공감할 수 있는 이들 마코토는 살아도 산 게 아니다. 사건을 담당하는 형사는 버스 납치 사건 수사 담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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