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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토르위고 레미제라블 완역본 무삭제판 몇 개월 전부터 읽어 오던 빅토르위고 레미제라블을 드디어 다 읽었습니다. 약 1,800 페이지의 책으로 양장본이어서 회사를 오가며 읽는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 아침형 인간 자기 자신과의 싸움 - 빅토르위고, 안경수 네오랩 컨퍼전스 회장 이전 포스팅에서 잠시 언급은 했지만 빅토르 위고의 레미제라블을 읽고 있어요. 1,800페이지 정도가 되는데요 음 이제 1,100 페이지까지 왔네요. 2020년에는 끝낼 수 있도록 더 분발해야 겠습니다. 이 작가분이 좋을 글을 남기셔서 글을 음미해 봅니다. 그렇지 않아도 요즘 날씨가 추워
- 송홍쌀국수/빅토르위고 하우스/마레지구 아파트 정원숙소를 나서며아침은 오페라 근처 '생폴' 빵집에서아침에 모노프리에 들러서 장을 봤다. 파리는 한국처럼 24시간 편의점이 없어서 이른 아침 or 늦은 저녁 식사하기가 불편하다. 쇼핑을 시작하자 이성을 잃기 시작 맛있는 음식과 화장품을 한가득 안고 돌아왔다. 점심은 유명한 맛집
- 개선문-빅토르위고 대로는 여름 세일 중 ! 봉쥬르 이웃님들 오늘은 프랑스 여름 세일 이야기를 해볼께요. 지난 6월28일 시작이 됐으니 벌써 열흘이 지났는데요. 저도 주말에 쇼핑센터 가서 딸내미 여름 원피스랑 가을 대비 긴팔 옷을 얼른 주워왔어요. 세일 쇼핑할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매장 앞에 세일 안되는 신제품( Nouvelle
- 파리에서 보내는 짧은 여름 (2017년 6월 - 7월) 네 번째 이야기 #벨기에 #브뤼헤 #브리셀 #성혈성당 #오줌싸는소년 #빅토르위고 #칼마르크스 #와플 #풍차 #운하 #파리여행 #프랑스여행 #유럽여행
- 화창쾌청 5월 파리날씨 & 바질약국 공휴일 오픈일 파리 빅토르위고 대로에 있는 '장미의 이름으로' (Au nom de la rose) 라는 장미만 전문으로 파는 꽃집이에요^^ 형형색의 장미꽃들이 만발해 있어요. 5월 첫주 둘째주 파리날씨
- 현지인이 선호하는 프랑스약국화장품 추천 2 . ^^ 바질약국은 빅토르위고 대로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서 시크하기로 유명한 파리 16구 손님들도 많이 오시는데요. 이 분들이 주로 찾으시는 프랑스약국화장품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 바람부는 2월의 파리날씨 + 프랑스약국화장품 추천 파리 빅토르위고 대로에 있는 5개 매장에서 설날맞이 한국인 대상 특별 사은품 증정 행사가 있었는데 많이들 오셨는지 모르겠네요^^ 바질약국에서는 구매금액 상관없이 2월10일(수)까지
- 한국에 돌아가면 읽고 싶은 것들 모순 - 양귀자 기드모파상 - 벨아미 , 마담 보라리 스피노자 - 에티카 프로이드 - 꿈의해석 융 심리학 입문 , 인간과 상징 스콧 필츠제럴드 - 위대한 개츠비 빅토르위고 - 레 미제라블
- 빅토르위고 in 뮤지컬 빅토르위고 in 뮤지컬 빅토르위고 in 뮤지컬 (Victor Hugo in Musical) 이라는 이름의 기적적인 공연 소식을 듣자마자 클릭질에 성공 ^^ 빅토르 위고 원작의 뮤지컬이 늘 그렇듯 늦어서 부랴부랴 ㅋㅋㅋㅋㅋㅋ [빅토르위고 in 뮤지컬]짜잔~ 불꽃 클릭질 성공 ^^ ㅋㅋㅋ 예매날짜T.T 공연은 5월25일이였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