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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0일 미리 보는 MBN 뉴스7 .▶ 화마에 수마까지 할퀸 경북…비 또 온다 주말사이 200mm가 넘는 폭우로 산불 임시주택까지 떠내려 간 경북 지역에 모레까지 추가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산사태와 토사 유출 위험이 큰 상황에서 피해 복구 작업에도 차질이 우려됩니다.▶ BTS, ' 하프타임 쇼' 무대…야유받은 트럼프 그룹 방탄소년단이 월드컵 사상 최초로 30분 간 진행
- 나무 쓰러지고 도로 잠겨…부산서 비 피해 10건, 인명피해 없어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30분 기준 접수된 비 피해 신고는 모두 10건이었다.
- 홍명보호 전술 훔쳐봤나…비공개 훈련장에 뜬 불법 드론, 멕시코군이 격추 홍명보호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멕시코와의 경기를 앞두고 약 1시간 30분 동안 전면 비...
- 北, 임진강 댐 무단 방류… 연천군 홍수경보 북한이 사전 통보 없이 임진강 상류 황강댐을 방류하면서 경기 연천군 일대 임진강 수위가 홍수 위험 수준까지 상승했다. 22, 23일에도 중부지방에 장맛비가 계속 내릴 것으로 보여 비 한강홍수통제소는 21일 오후 3시 30분 연천군 임진교 일대에 홍수경보를 발령했다. 임진교 수위는 이날 오후 4시 10.1m로 24시간 만에 8.7m나 상승했다.
- 반가운 단비? 물폭탄?…경남 남해안 폭우 '비상 2단계' 이날 오후 4시 30분 기준으로 통영·사천·고성·거제·남해에는 호우경보가, 양산·창원·김해·밀양·의령·함안·창녕·진주·하동남부·합천중부 등 10개 시군에는 호우주의보가 발령 중이다. 예상 강수량은 50~100mm(최대 150mm)이다. 18일에도 일부 지역에 비(5~30mm) 또는 소나기가 예보됐다. 일부 시군에 강한 비가 내리면서 피해도 잇따랐다.
- 비 오는데도 야구장엔 1만 명…KBO "우천 중단 2시간까지" 비 맞을 작정을 하고 야구장을 찾은 겁니다. ▶ 인터뷰 : 김초원·정단비 / 경기 의정부시 -"경기장에 와서 보는 게 정말 저는 차원이 다르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현재 우천 시 '30분 우선 대기' 규정 외엔 뚜렷한 가이드라인이 없는 상황. KBO는 더 명확한 우천 운영 매뉴얼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 아들 결혼식장에 선 여고 동창, 왜 울컥했냐면 전날 종일 내린 비 덕분인지 공기는 맑았고 하늘에는 뭉게구름이 그림처럼 떠 있었다. 일요일이라 고속도로도 한산했다. 집을 나선 지 2시간 30분 만에 청주에 도착했다.
- 혐오의 언어, 분열의 정치…'건국 250주년' 트럼프의 민낯 베네수엘라, 이란 상황 언급하며 강한 미국 강조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은 당초 예상보다 1시간 30분 정도 지연됐다. 비 때문에 건국 250주년 행사를 멈추게 두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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