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韓 육상 단거리 쌍두마차’ 비웨사·조엘진, 각각 5·6위로 준결선 진출…“내일 준비 잘하겠습니다”
한국 남자 육상 단거리 ‘쌍두차마’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와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의 스타트가 좋다.
- [2026AG] 조엘진·비웨사, 육상 남자 100m 나란히 10초23 준결 진출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남자 육상 단거리의 '쌍두마차'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과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가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100m 예선을
-
‘韓 육상 단거리 쌍두마차’ 비웨사·조엘진, 육상 남자 100m 예선 통과…10초23
한국 남자 육상 단거리 ‘쌍두차마’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와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의 스타트가 좋다.
- 나란히 10초13…조엘진·비웨사, '마의 10초' 벽 넘는다 한국인 어머니와 나이지리아인 아버지 사이에 태어난 특급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20·예천군청), 그리고 콩고민주공화국 출신 부모 사이에 태어나 경기도 안산에서 줄곧 성장한 비웨사 다니엘
-
[AG하이라이트] 44년 만의 남자 100m 메달, 간발의 차로 놓쳐… 조엘진 4위·비웨사 5위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과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는 지난 25일 일본 나고야의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AG 남자 100m 남자 결선서 각각 10초17
- '나란히 10초23' 육상 조엘진·비웨사 "한국 기록 깨고 메달 따겠다"[나고야AG] [나고야(일본)=뉴시스]박윤서 기자 = 한국 남자 육상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과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100m 한국
- 조엘진, 육상 100m 조 1위로 결선행…비웨사도 메달 도전[나고야A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육상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과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00m 결선에 올랐다.
- 육상 황금세대가 떴다 "400m 계주 아시안게임 첫 금 도전" "▶ 인터뷰 : 비웨사 / 육상 단거리 국가..
- 육상 황금세대가 떴다 "400m 계주 아시안게임 첫 금 도전" "▶ 인터뷰 : 비웨사 / 육상 단거리 국가..
- 육상 황금세대가 떴다 "400m 계주 아시안게임 첫 금 도전" " ▶ 인터뷰 : 비웨사 / 육상 단거리 국가대표 - "같은 팀이라 무서울 게 없습니다. 잠이 잘 와요." ▶ 인터뷰 : 비웨사 / 육상 단거리 국가대표 - "첫 걸음 나가는 것만 봐도 여기서 팔을 들겠구나 하는 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