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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선아리랑, 중앙아시아 무대 다시 오른다…키르기스스탄까지 확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정선아리랑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앙아시아를 찾아 현지 시민과 고려인 동포들을 만난다.강원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은 10일부터 카자흐스탄 알마티와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일원에서 정선아리랑 초청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버스킹 등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카자흐스탄 알마티 고려민족중앙회(AKNC)가 광복 81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한국문화의
- 티웨이항공, 인천-비슈케크 노선 취항 3주년…누적 7만1000여명 수송 티웨이항공은 2023년 6월 국적 항공사 최초로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노선에 취항한 이후 지난 5월까지 누적 7만1000여 명을 수송했다고 22일 밝혔다. 현재 인천-비슈케크 노선은 주 3회(화 목 토) 운항 중이다.
- 안전횡단보도·야외도서관…서울 정책, 'ODA 챌린지'로 글로벌화 (사진=서울시)서울시는 ‘서울 국제개발협력사업(ODA) 챌린지’ 해외도시 공모를 통해 △엘살바도르 산살바도르 센트로(서울야외도서관) △인도네시아 반다아체(서울야외도서관)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서울체력장) △태국 방콕(안전한 횡단보도) 총 4개 도...
- 서울시립대, 키르기스스탄 글로벌봉사단 파견 서울시립대학교는 지난 23일 교내 100주년기념관에서 '2026학년도 하계 키르기스스탄 글로벌봉사단 발대식'을 열고 파견 준비를 마쳤다고 24일 밝혔다.제23기 글로벌봉사단은 학생 25명과 교직원 3명 등 총 28명으로 구성됐으며 다음달 4일 키르기스스탄으로 출국할 예정이다.봉사단은 비슈케크 지역 학생과 고려인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을 진행하고 전공과 특기를
- 상영 전 돌연 취소... 4회째 맞은 비슈케크국제영화제의 현실 아시아의 스위스로 불리며 새로운 여행지로 각광받는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시내 올드 스퀘어에서 개막식과 스카이 카펫 행사를 시작으로 국제 경쟁, 중앙아시아 경쟁, 키르기스스탄 경쟁, 주빈국 몽골 영화 주간, 특별 상영 및 회고전 등 다채로운 섹션을
- 티웨이항공, 인천~비슈케크 단독 취항 3년…누적 7.1만 수송 특히 여행 성수기인 여름에는 평균 탑승률 80%대를 기록하며 티웨이항공의 차별화된 노선으로 순항하고 있다.인천~비슈케크 노선은 주 3회(화·목·토) 운항한다. 출국편은 인천공항에서 오후 6시 50분 출발해 현지시각으로 오후 11시 15분 비슈케크 마나스공항에 도착한다.
- 진료소 앞 밤샘 대기… 4명에 ‘새 심장’ 지난달 29일 중앙아시아에 위치한 키르기스스탄의 수도 비슈케크 국립심장병원에 마련된 임시 진료소. 선천성 심장병을 앓고 있지만 치료를 받지 못해 마음껏 뛰어놀지 못하는 키르기스스탄 어린이들을 길병원으로 초청해 무료 수술을 지원하기 위한 사전 검진을 위해 현지를 찾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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