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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S 0.239’ 위기의 김하성, 부상자 명단으로 ‘그놈의 중지가 문제’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매우 심각한 타격 부진을 겪고 있는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다시 부상으로 이탈했다. 이번 시즌 wRC+는 -26이다. 방출 수준의 성적이다.앞서 김하성은 지난 1월 오른손 중지 힘줄 파
- 이정후, 다시 안타 생산 재개…멀티히트에 호수비로 맹활약 대기록을 작성한 뒤 연이틀 침묵했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다시 안타 생산을 재개했다.이정후는 15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벌어진 2026 시즌 23번째 멀티히트다.시즌 타율도 0.331로 소폭 상승했다. MLB 전체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양 팀이 0-0으로
- 희비 엇갈린 코리안 빅리거…4호 홈런 이정후 미소, 무안타 김하성 눈물 그는 첫 타석이었던 1회초 1사 만루서 중견수 방면 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냈다.이정후는 하루 뒤 다시 번뜩였다. 샌프란시스코가 4-2로 앞선 5회초 2사 후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시즌 4호)로 1점을 추가했다. 앞선 타자 라파엘 데
- “애틀랜타에 어울리지 않아” MLB닷컴 담당기자, 트레이드 후보로 김하성 지목했다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타격 부진이 길어지고 있는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팀 내 입지가 흔들리는 모양새다.MLB닷컴은 9일(한국시간) 30개 구단의 전담 기자들을 대상으로 단기 계약에는 자신의 가치를 입증한 뒤 다시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 나가 대형 계약을 노리겠다는 의도가 깔려 있었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모양새다.시작부터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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