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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전협정 73주년…트럼프는 정치적 메시지, 美하원은 희생자 추모 이어 "한국전쟁 기념비에 새겨진 '자유는 거저가 아니다'라는 신성한 진리를 우리 공화국은 항상 기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정전협정 72주년에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비핵화와 미국 인질 석방, 그리고 미군 유해 송환을 위해 북한에 최대의 압박과 제재를 가하겠다고 언급했지만 이날 메시지에서는 빠졌다.
- 美 빅터차 "北, 당장 반응 않고 시간 두면서 북미대화 기다릴 것" 미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빅터 차 한국석좌는 17일(현지시간) CSIS 긴급 화상 좌담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훈련 축소 지시가 "김정은(북한 국무위원장)을 유인하기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항상 바이든 행정부 시기를 비교 대상으로 삼고 있다며 "북한이 당시와 같은 속도로 무력시위를 하지 않는 것을 일종의 신호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 사형 집행하고 무기징역 선고했지만... 조작된 간첩사건 대중의 마음에 반공정신과 공포심을 심어주기 위한 것이었으므로 공안당국은 새로운 아이디어 계발에 항상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었다. 재일교포 김우철 김이철 형제는 북한 지령을 받고 남한에 침입했다는 이유로 징역 10년형을 받았다.
- "역사 공부해야", "조롱 책임 안 따라" 배재고 논란 비판 쇄도 홍석천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가 10살 때쯤 전남 광주에 북한 빨갱이들이 시민들과 반란을 일으켜서 군사력을 동원해 진압했다는 TV 뉴스를 본 적이 있다"며 "나는 그렇게 항상 역사는 정확히 공부해야 되는 게 중요하다"고 밝혔다.
- "정성호, 국회 가서 형소법 관련해 할 일 있다 말했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난데없이 을지훈련 첫날에 한미연합훈련 대폭 축소해라 지시했다고 하는데 사실은 한미연합훈련 축소는 김여정 북한 부부장 이분이 항상 요구하는 사안이기도 했었는데 이걸
- "김용남 눈 부릅뜨고 있는데 공천후회? 정청래, 해당행위" ◆ 서용주> 왜냐하면 정청래 원내대표가 무슨 얘기만 하면 항상 분란이 일어나요. 전 집권여당 대표가 불필요한 분란 일으켜서 싫어요. 생각도 하기 싫어요. 얘기하지만 비례대표에 북한 출신, 탈북자들 출신 한 번 임명한 적 있어요? ◆ 김유정> 없어요. ◇ 박재홍> 없죠. 오히려 국민의힘은 탈북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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