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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北, 韓 핵잠수함 추진에 "반드시 대응해야할 안전 위협" 북한은 12일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도입 계획을 비난하며 "우리 국가의 안전과 해상주권에 대한 엄중한 도전으로, 반드시 대응해야 할 안전위협"이라고 반발했다. 북한 외무성의 장금철 제1부상 겸 10국 국장은 이날 대외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아시아태평양지역안보의 새로운 위험요소로 부상한 한국의 핵잠수함 보유기도는 좌초를 면치 못할
- "선관위 투표용지 인쇄예산 145억…실제 집행액은 반토막" 이에 트럼프 대통령도 북한 문제의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이 대통령은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60조원의 잠수함 사업 수주 지원에 나섰습니다.
- 李대통령, 트럼프에 "중동처럼 북한문제도 주도해달라"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프랑스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북한 문제에 대한 평화적 해결을 주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캐나다 잠수함 수주를 두고 독일과 경쟁을 펼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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