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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억원 들인 'AI 지뢰탐지'…개발하고도 전력화 못 했다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가 폭발해 우리 군 장병 3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 군, DMZ 폭발원인으로 북한군 지뢰 지목…"합당·상응한 조치 시행"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우리 군은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에 의해 폭발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권대원 합동참모본부 차장(육군 중장)은 28일 저녁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DMZ폭발사고 관련 브리핑에서 "해당 지역에 아군의 지뢰 매설 기록은 없고 북한군이 인근 지역에 지뢰를 매설한
- 국힘 "동부전선 MDL 남쪽에 북 철책선"…'빈총 경계'까지 총공세 【 앵커멘트 】 서부전선 외에 중부전선에도 북한군이 군사분계선 MDL 남쪽에 지뢰를 매설한 정황, MBN이 단독 보도해드렸죠. 그런데 동부전선에서도 북한군이 MDL 남쪽에 철책선을 설치했다는 주장까지 나왔습니다.
- 與 "나경원, '친북 정권' 선동 멈춰라" 나경원 "주우크라 대사 소환, 김... 오직 북한 김정은을 향한 '보여주기'밖에는 설명이 되지 않는다"라며 "'북한군이 탈북해 대한민국 오는 것을...
- 정동영 "지뢰폭발, 안타까운 사고…평화 위한 노력 더 절실해져"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가 폭발하며 우리 장병이 부상을...
- 젤렌스키 "러시아에 북한군 8천여 명...1만명 추가 배치 준비 중"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에 이미 8천 명 이상의 북한군이 배치되어 있으며, 1만 명의 추가 병력이 투입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대가로 러시아의 기술 지원을 받아 공격 드론을 자국 영토에서 생산 중이라고 밝혔다. 28일(현지시간) 젤렌스키 대통령은 대국민 연설을 통해 "러시아 영토 내에 8천 명 이상의 북한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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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작전 중 지뢰 추정 폭발…전문가 “北 대인지뢰 가능성 매우 높아”
북한군이 군사분계선(MDL) 이남 지역까지 침범해 지뢰를 매설한 정황이 포착된 가운데, 비무장지대(DMZ) 내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 사고가 발생해 우리 군 장병들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한 지점은 북한군이 최근 군사분계선을 넘어와 지뢰를 묻은 것으로 추정되는 지역 인근이어서 일각에선 북한의 의도적인 도발 가능성이 제한국국가전략연구원(북한연구센터장)기하고
- 10월 6일 굿모닝 MBN 이 시각 주요뉴스 .▶ 군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 최종 결론 지난달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폭발 사고는 북한군이 군사분계선을 넘어와 매설한 지뢰 때문이라고 군이 최종 결론 내렸습니다.
- 정동영, 北지뢰 ‘사고’ 규정하며 “공격으로 특정 못해” (정동영 통일부 장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7일 비무장지대(DMZ)에서 북한군이...
- 도 넘은 北…두 달간 50여차례 'MDL 월선' 북한군이 최근 두 달간 MDL을 50여 차례 침범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발하며 접경지역에 '전술적 반격 수단'을 증강하겠다고 밝혀 긴장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30일 국방부 국방정보본부는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답변에서 북한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