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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판/게시판]인천 外 □영화 상영=‘종이 울리는 순간 영화 상영’ 참가자 30명. 23일 오후 7∼9시 화도진도서관 평생학습실1. 부천 □작가 특강=‘한 권의 책이 독자를 만나기까지’ 참가자 20명. 23일∼7월 28일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11시 반 꿈빛도서관 세미나실.
- 김민기 무려 작품만 3개… BIFAN서 존재감 터졌다 김민기가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에서 세 편의 작품을 선보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김민기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영화 경쟁 부문과 비경쟁 부문을 넘나들며 서로 다른 장르와 캐릭터를 소화한 김민기는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무엇보다 ‘더 러버’는 부천 초이스 코리안 장편 경쟁 부문에
- [인천판/게시판]인천 外 〈모집〉 인천 □영화 감상=‘일요돔 영화 상영’ 참가자 70명. 21일 오후 3시∼3시 반 선학별빛도서관 천체투영관. 부천 □심리 상담=‘7월 마음치유, 봄처럼―청년 힐링프로그램’ 참가자 15명. 7월 4∼18일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낮 12시 원미도서관 문화강좌실.
- ‘마더 부미’ 판빙빙 “농부 역할·다섯개 언어, 어려웠지만 행운” 중국 배우 판빙빙이 신작 ‘마더 부미’를 통해 연기 도전에 나섰다고 밝혔다.판빙빙은 3일 오후 경기 부천 현대백화점 중동점 문화홀에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초청작 영화 ‘마더 부미’ 기자회견을 진행했다.이날 판빙빙은 주연작 ‘마더 부미’에 대해 “제게 있어 어려운 영화였다”라며 “저는 중국인인데 현지 말을 해야 하고 말레이시안 현지인 역할을
- [인천판/게시판]인천 外 □영화 감상=‘7월 독립 예술영화 상영회―안젤름’ 참가자 30명. 7월 9일 오후 7∼9시 석남도서관. 부천 □심리 치료=‘청년 마인드 톡톡’ 참가자 5명. 7월 15일 오후 2∼5시 역곡도서관 문화강좌실. □생태 교육
- 부천판타스틱영화제를 비판하는 이유, 이 영화에 답 있다 '부천 초이스'는 제목이 말하듯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가려 뽑은 작품을 상영하는 섹션이다. 이중 주력이라 할 만한 섹션이 바로 '부천 초이스'로, 월드와 코리안, AI로 구분된 세부 섹션 중에서 한국작품을 모아둔 '부천 초이스 코리안: 장편'엔 모두 10편의 영화가 들어왔다
- '6호 처분' 아이들 찍은 방송사, 선·후배 PD 의견 갈린 까닭 때로는 현실이 상상보다 훨씬 더 공포스럽다. 30회를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천 초이스 코리안: 장편' 섹션 출품작 <노크>가 보여주는 풍경이 바로 이와 같다. 영화 속 진행되는 다큐 촬영과는 별개로 촬영팀과 시설 운영자, 또 아이들 사이의 균열이 도드라진다. 2인으로 구성된 현장 촬영팀 사이에서, 시설 운영자와 PD 간에, 또 아이들 안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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