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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 "우리 당 얼씬 말라"… 보수 원로도 부추긴 '한동훈 창당' 장 대표는 투표용지 사태를 고리로 부산, 서울 등을 돌며 장외 여론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박정하 국민의힘 의원은 14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장 대표의 행보에 대해 "이해하기 어렵다"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 "지선 책임, 정청래 못 버틴다…청와대 메시지 나와" 대통령이 언급하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서울 지구, 부산 북갑 지구 이런 거는 다 아는 거고 그럼 대통령이 말한 지역이 평택이냐, 아니면 어떤 분은 또 성남이다. ◇ 박성태> 총리가 나갈 때 간 거는 고건 총리 이후 처음이라고 어제 MBC 뉴스에 나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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