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휴가 나온 군인, 의식을 잃고 쓰러진 80대 노인 생명 구해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의 한 부대에서 근무하는 군인이 휴가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 노인을 발견, 신속한 조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15일 육군 53사단에 따르면 할아버지의 맥박이 잘 느껴지지 않고 손이 차가운 것을 확인한 김 중령은 노인을 바닥에 눕히고 기도를 확보한 뒤 이물질 없다는 것을 확인 후 응급조치를 진행했다.
- ‘부산 예인선 전복’ 실종자 1명, 일주일 만에 포항서 숨진 채 발견 지난 2일 부산 앞바다에서 발생한 예인선 전복 사고 실종자 6명 중 1명의 시신이 사고 발생 일주일 만에 발견됐다. 9일 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48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수욕장 시신은 해경의 휴대전화 디지털 포란 식과 지문 대조 등 신원 확인
- 신성델타테크 AI 반려로봇 레미, 부산 월드 스마트시티엑스포 '출동'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 창원국가산업단지 신성델타테크㈜는 AI 반려로봇 레미(lemmy)를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부산시관 내 부산 스마트오션관에서 LG CNS와 함께 전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 기사에게 운송비용 떠넘긴 택시조합 경고 처분 ‘적법’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조합원인 기사들에게 운송비용을 떠넘긴 택시협동조합에 경고를 내린 부산시의 처분이 적법하다고 법원 판단이 났다. 시는 A조합이 지난해 6~8월 조합 운영비 명목으로 조합원들에게 LPG가스 충전비와 카드 결제 수수료 등을 부담시킨 것을 확인, 택시운송사업의발전에관한법률상 '운송비용 전가'에 해당된다고
-
부산 예인선 전복 실종자 시신 7일 만에 첫 발견
부산 앞바다에서 발생한 예인선 전복 사고로 실종된 선원 6명 중 1명의 시신이 사고 7일 만에 발견됐습니다. 환경미화원이 어제(9일) 오전 8시 50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수욕장 인근 해변에서 시신을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신원 확인 작업을 거쳐 실종 선원 50대 남성 A씨로
- 부산 예인선 실종자 나흘째 수색…컨테이너선 바닥 본다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예인선 사고 나흘째인 5일 예인 대상이던 컨테이너선 밑바닥에 대한 수중 수색을 실시하는 등 실종자 6명을 찾기 위한 수색작업을 확대한다. 특히 해경은 전날 실종자 가족 설명회에서 침몰 선박이 예인하려던 컨테이너선 A호(6만6332t)의 선체 주변에 대한 실종자 확인 요청에 따라 이날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을 투입해 A호의
- 도주 오토바이 추적 끝 검거… 알고 보니 체포영장 수배자 확인 결과 해당 운전자는 체포영장이 발부된 수배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지난달 14일 오후 8시50분쯤 부산 남구 감만삼거리에서 신호를 위반하고 달아난 배달대행 오토바이 운전자 A씨를 붙잡았다고 6일 밝혔다.
- 부산 서구 암남공원 해안절벽서 산불…6시간40분만에 완진 10일 0시20분께 부산 서구 암남공원 해안절벽의 임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화재 당시 인근에서 매캐한 냄새가 나고 주변이 뿌옇다는 내용의 119 신고가 접수됐다.소방대원들은 주변 수색을 [부산=뉴시스]
- 부산 예인선 전복 실종자 1명 7일 만에 포항 해변서 숨진 채 발견 지난 2일 부산 앞바다에서 발생한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 전복 사고로 실종된 선원 6명 중 1명의 시신이 사고 7일 만에 발견됐습니다.해경은 오늘(9일) 오전 8시 48분 티엔에스캐처호의 선원 A 씨가 경북 포항시 해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환경미화원이 시신을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시신은 해경의 휴대전화 디지털 포렌식과 지문 대조 등 신원 확인
- 태종대 다누비 열차 사고... 민간위탁과 '안전의 외주화' 부산 태종대 다누비열차가 올해 두 차례 안전사고로 운행을 중단했다. 지난 4월 10일 객차 한 칸이 기울어 승객 네 명이 다쳤다. 운전원과 안전원들은 셔틀버스에 탑승해 승객 안내와 승차권 확인 등의 업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