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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지 않는 '부캉이' 식지 않는 인기…누적 방문객 90만명(종합)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두차례의 구조 시도에도 수로에 계속 머무는 상어 '부캉이'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 부산이 좋니, 떠나지 않는 ‘부캉이’…누적 방문객 80만 넘었다 두 차례의 구조 시도에도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계속 머무는 상어 ‘부캉이’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려던 구조작업이 잇따라 무산된 가운데 시민들은 연휴를 맞아 부캉이를 보기 위해 부산 북항 친수공원으로 몰려들었다. 4일 부산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기준
- 오륙도 예인선 실종자, 사고 7일 만에 포항 해변서 숨진 채 발견 지문 정밀감식으로 신원 확인 해경, 실종자 5명 수색 계속 부산 오륙도 앞바다에서 발생한 예인선 전복... 사고는 지난 2일 오후 1시 29분쯤 부산 오륙도 동쪽 약 9㎞ 해상에서 발생했다. 부산 선적 286t급 예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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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간 부산 시민 홀린 '부캉이' 오늘 바다로
[앵커] 추석 연휴가 끝난 뒤에도 부산 북항 친수공원엔 '부캉이'로 불리는 상어가 여전히 머물고 있습니다. 부캉이 인기에 시민들 발걸음은 계속 이어졌지만, 장기 체류에 따른 건강 악화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고휘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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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간 부산 시민 홀린 '부캉이' 내일 바다로
[앵커] 추석 연휴가 끝난 뒤에도 부산 북항 친수공원엔 '부캉이'로 불리는 상어가 여전히 머물고 있습니다. 부캉이 인기에 시민들 발걸음은 계속 이어졌지만, 장기 체류에 따른 건강 악화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고휘훈 기자입니다.
- 부산 '부캉이' 정체는 멸종위기 흑상어 암컷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들어와 20일째 장기 체류 중인 상어 '부캉이'가 무태상어가 아닌 흑상어 암컷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부산시와 국립수과원은 부캉이가 스스로 수로를 빠져나갈 때까지 기다리면서 건강 상태 등을 계속 지켜볼 예정입니다. [박상호 기자 / hachi@mbn.co.kr]
- 부산 친수공원에 상어 사흘째 출몰…수만 명 구경 인파 몰려 부산 친수공원 수로에 사흘째 상어가 나타나면서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오늘(20일)도 부산 북항 친수공원 산책로 옆 수로에는 또 상어가 출몰했습니다. 이날 부산 친수공원에는 오전 일찍부터 상어를 보려는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 전날부터 구경하러 온 시민들은 약 수만 명으로 추산됩니다.
-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 30대 경찰관 송치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부산경찰청 소속 경찰관이 검찰에 넘겨졌다. 부산 연제경찰서는 최근 준강간 등의 혐의로 A(30대)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 알폰소 쿠아론 "아들이 영화 공부 안 하길 바랐는데…" [부산=뉴시스] 손정빈 기자 = "호나스는 끝났어요. 이미 여기 발을 들였으니까요. 끝난 거죠." 그런데도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계속 나아가야 합니다. 아버지로서 아
- 3주째 먹이활동 없는 부캉이... 전재수 "걱정" "이러다가 부캉이한테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하나, 사실 하루하루 마음을 졸입니다" 전재수 부산시장이 부산 동구 북항친수공원 안 인공수로에 장시간 체류하고 있는 흑상어 '부캉이'에 대한 특정 장소만 계속 왔다갔다 하고 있다"라며 "건강 문제를 면밀히 검토하면서 지금 국립수산과학원과 모니터링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