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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 곽우신> 사실 개혁신당 입장에서 뼈 아픈 게 서울 경기 부산 중에 어디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못 냈단 말이죠. 이게 지금 말이, 완전히 부산 시민들은 농락당한 거잖아요.
-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 김유정> 이 정이한 후보를 찍은 부산 시민 2만 7400여 명은 어떻게 해야 되죠? 이거야말로 참정권 침해 아닌 그리고 이 후보가 구속됐잖아요. ◇ 박재홍> 그러니까 오히려 민주당 후보가 유리하게 하기 위해서 내버려뒀다. ◆ 이재영> 그럼요. 방금 말씀하셨잖아요.
- 박범계 "정청래, 명청대전이 허구? 그 말이 허구다" 그리고 부산 북갑 같은 경우는 또 청와대에서 일했던 하정우 수석 아니었냐. 이것은 한번 경찰 개혁이라는 측면에서 고도로 우리가 감시하고 고도로 요구해야 될 필요성은 있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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