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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부동산 세제 '서울 민심' 촉각…野 "징벌 과세" 여론전 與 서울 의원들 "부동산 시장 영향 살펴보자" 민주당 서울시당은 전날 국회에서 '부동산 정책 대응 간담회'를 열고 세제 개편안이 서울 부동산시장과 시민 생활에 미칠 영향을 지속적으로 그는 "지난달 대통령이 주재한 부동산 국민대토론회에는 전문가와 공인중개사, 부동산 유튜버 등 140명이 모였지만 서울시와 제1야당은 명단에 없었다"며 "다음 토론회 자리에는 한자리
- 대기업 투자 약속에 250여 채 순식간에 팔려…중소도시 군산의 반전 【 앵커멘트 】 수도권과 달리 지방은 부동산 경기가 크게 침체돼 있죠. 그런데 미분양 물량이 순식간에 팔리며 분위기가 살아나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 스탠딩 : 이승훈 / 기자 - "대기업이 투자한다는 소식에 부동산 시장 분위기가 바뀐 건데, GM 철수 이후 침체됐던 동네에 기대감이 불고 있는 겁니다."
- "재계약해달라고 사정했어요"…'트리플 강세'에 세입자들 막막 【 앵커멘트 】 한해 중 가장 비수기일 때인데도 부동산 시장이 심상치 않습니다. 물건이 귀해지면서 매매는 물론 전세, 월세까지 가격이 뛰고 있거든요. 정부가 다음 달 세제와 공급을 망라한 부동산 종합대책을 예고한 가운데,비수기에도 번지는 시장 불안을 진정시킬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MBN뉴스 배준우입니다.
- "동탄 10분의 1도 안 올랐는데 왜 우리까지" 불만…막차 문의도 이어져 【 앵커멘트 】 화성동탄과 용인기흥, 구리가 삼중규제로 묶인 가운데, 부동산 시장 분위기가 크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용인 기흥구 공인중개사 - "용인시가 권역이 넓어서. 구별로 묶다 보면 상승폭이 없었는데 묶이니까 좀 불만이 많죠."
- 'N% 성과급' 갈등에…李 "쟁의 대상 아냐" 정부 개입 시사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모레 예정된 부동산 국민 대토론회를 앞두고 부동산 불로소득이 공정과 상식을 파괴한다며 관련 세금 정비를 예고했습니다. 모레 열리는 부동산 국민 대토론회에서 부동산 세제 개편의 방향이 나올지 주목되는 부분입니다.
- 李대통령, '17억 근저당' 논란 속 부동산 대토론회 주재 李대통령,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 주재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부동산 정책 대토론회'가 오늘(23일) 오전 10시부터 100분간 열립니다. 정부 관계자와 학계·연구소·언론 등 전문가, 유튜버와 부동산, 맘카페 회원, 공인중개사 등 140명이 참석합니다. 사전에 온라인을 통해서도 국민들의 의견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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