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김훈 <남한산성> 리뷰보기 -임진왜란 1592년 -광해군 1608년 즉위 -인조반정 1623년 -정묘호란 1627년 -병자호란 1636년 -명나라 멸망 1644년 -1645년 소현세자 봉림대군 귀환, 봉림대군 등 왕자, 세자비, 원손 등은 강화도로 먼저 갔고 뒤늦게 출발한 임금과 소현세자는 악천후로 남한산성으로 피난했다.
- 병자호란, 진짜 영웅은 누구인가 그는 봉림대군 일행을 보필해서 바다를 건너게 하는 일을 스스로 떠맡았다. 그는 도망가려는 백성들의 마음을 돌리기도 하고, 취사 보조병 노릇까지 어떠한 일도 마다하지 않았다.
- 조선을 사랑한 소현 세자. 하지만 조선은 그를 버렸다! <소현> 을 읽고 일단 왕족으로는 조선의 왕, 중국의 왕족들, 소현세자, 봉림대군 등이 등장하고, 양반으로는 질자 심석경, 흔 등이, 청으로 팔려가야만 했던 막금, 만상 등이 등장합니다.
- 17대 효종, 인선왕후 (영릉-여주) 청나라는 병자호란을 끝내고 돌아가면서 소현세자와 봉림대군, 안평대군을 볼모로 잡아갔다. 안평대군은 이듬해 돌아왔으나, 소현세자와 봉림대군은 8년뒤에야 돌아올 수 있었다.
- [책] 조선왕조실톡4 - 뿔뿔이 흩어진 조선 패밀리 예약주문했던 조선왕조실톡4 오늘 내품으로 쏙~~ㅋㅋㅋㅋㅋ '뿔뿔이 흩어진 조선 패밀리' 인조 - 소현세자 - 봉림대군(효종) 이야기가 나오는 이번 시리즈.
- 조선시대 종친 경안군과 임창군의 묘(2016.05.14) 아버지가 죽자 세자 자리는 봉림대군(효종)에게 돌아갔다. 어머니 강빈이 왕실저주사건에 연루, 사사되었다. 4세의 어린 나이에 어머니가 지은 죄로.......
- 17대-18대 효종(봉림대군)(영릉,녕릉), 현종(숭릉) ■ 17대-孝宗(1649-1659) 봉림대군(鳳林大君) 이호(李淏) (청나라에 패한 후 삼전도 삼배구도구례를 행하는 아버지(인조) 옆에서 통한의 눈물을 흘리는 봉림대군(왼쪽), 형(
- ★[방송] 북벌 꿈 못 이룬채 죽는 효종 외★ 강화도에서 끌려와 인조 옆에 엎드려 있던 봉림대군(후에 효종)의 가슴속에는 복수와 북벌의 의지가 꿈틀거렸다.
- 조선왕 독살사건 거치고 살아 돌아온 조국에서 본인은 물론 장자, 차자까지 한꺼번에 비명횡사 할 수 밖에 없었던 데에는 뭔가 사연이 있지 않고서야 ㅎ 같은 기간 똑같은 것을 보고 느낀 소현세자와 봉림대군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