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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8. - 12.14. 휴식이 필요해 안녕하시오 피곤한 블로그 주인임 이번주 월요일부터 해물 순두부 먼저 먹어줌 강원도에 바다 보러 다녀옴 (뻥임 일하러 다녀옴 바다 정말 예쁘더라 힐링 타임~ 화요일에 서울 돌아와서 영화 한편 봄(?)
- [인천/강화도] 분오어판장 동막호 - 봄꽃게의 맛 ☆☆☆☆☆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 1429 분오어판장 2호 봄 꽃게철이 끝나기 전에 방문했다. 재작년에 동막호 꽃게찜을 먹어본 후 꽃게철이 오면 생각난다. 소라찜 모듬 해물 조개찜 가리비가 정말 크다. 새우찜 통통하고 비리지 않다. 활어회 쫄깃한 맛이 일품이다.
- 제주 서귀포 싱싱한 해물탕 올레일품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해물탕 맛집 담백한 하얀~ 특별한 양념없이도 해물 본연의 맛을 즐기기 좋아요. 올레일품 해물탕 지인 추천 맛집^^ 일품해물탕 (소) 싱싱하고 맛있는 해물 다 모였다.
- 고대루반점-고대 오픈 기념 행사로 자장 3천원, 짭뽕 4천원이라해서 한번 들러 봄. 대학가 답게 좀 평범한 것 같아도 가격이 매우 저렴함. 일단 기본으로 탕수육 작은 것으로 한 번 맛보고. 고기에 해물 함유량을 보면 요즘 물가에 평균인 듯. 맛도 평균 이상 보장됨. 자장 역시 3000원은 당연하고 원래 가격 6000원도 평균운 하는 듯.
- 집구석 요리 71. 꽃게 좀 사고 냉동실 해물 왕창 꺼내서 볶아볶아. 해물찜 = 남편 술안주. 잡채가 땡겨서 급으로 만들어 먹음. 쇠고기 부추 잡채. 참치전. (내가 봉인가 봄;;.......
- /일상/ 2021년 3월 일상들 코로나로 회식도 못하고, 5인금지라 삼삼오오 모이지도 못하고 다들 술이 고프셨나 봄. 급조된 자리였지만 넘나리 즐거웠어요. 해물 듬뿍 넣어 만든 토마토해물스튜와 바게트굽고 또띠아 피자. 청포도와 체리 등등. 와인 안주로 준비.
- 갑자기 바지락 듬뿍 칼국수 먹고 싶어서 - 다대포 원조 버들집 바지락 해물칼국수 원래도 남편이 면을 좋아ㅎㅐ서 칼국수, 수제비, 짬뽕 이런 거 많이 먹는데 이번엔 어쩐 일인지 내가 먼저 먹던 칼국수 말고 다른 스타일의 칼국수가 땡겨서 다대포 와 봄 점심시간이었고 가격이 착해착해 우리가 가는 칼국수 집은 다대포 시장에도 있는데 그 집은 여기보다 더 싸고 양도 많긴 한데 그냥 해물?
- 어버이날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 풀 아래 웃음 짓는 샘물같이 내 마음 고요히 고운 봄 길 위에 오늘 하루 하늘을 우러르고 싶다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중-김영랑 도착이 늦어 겨우 식당에서 해물 된장찌개로 저녁~ 시문학파-서정시 지향 김영랑, 정인보, 변영로, 이하윤,정지용 뒤늦게 김현구,신석정, 허보 사의제_다산 정약용이 1801년 강진에 내려가 처음 4년간 묵은 주막이
- 강원도 양양쏠비치 여행 후기 올라, 꼬모에스따스 비엔~~~ 양양쏠비치 안에 홀의 모습은 정말 상상그이상이었다..너무 고급스럽고 웅장했다 ㅎ 대박이구나 촌놈처럼 사진만 찰칵 ㅋ 엘베타고 올라가는데 계속 밖에만 봄 나는 해물 모듬물회... 여친님과 나는.......
- 제주 롯데호텔 다녀왔어요 :)) 다가오는 봄 시즌 웨딩촬영을 위해서 촬영장소 답사 겸 먹방!! 그리고 휴식으로 여행 컨셉을 잡았지요~ 이번 포스팅은 여행 마지막날 묵은 제주 롯데호텔을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이 패키지에는 디럭스 더블룸, 야외수영장, 자쿠지, 야외수영장에서 먹을 수 있는 해물 어묵탕, 실내수영장, 피트니스, 사우나, 방 안 미니바, 조식이 무료로 다 포함된 패키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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