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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꿩의바람꽃과 늦둥이 복수초 2026년 4월3일 금요일 동네방네가 벚꽃세상이다. 길거리만 나서면 연분홍색 벚꽃이 출렁인다. 벚꽃이 피면 봄이 깊어간다. 하지만 벚꽃의 계절인데 아침과 저녁은 쌀쌀하다. 이른시간 산으로 간다. 구름속에서 해가 뜬다. 아침 햇살은 부드러운데 구름속에 있어 더욱 순하다. 상큼한 봄 공기를
- 2026.3.22 복수초 복수초 꽃봉오리는 3월초에 올라왔으나 제법 꽃이 핀것은 오늘이 첫날인듯. 근처 산에는 아직 안피었을것임. 태백은 어제보니 아직도 눈이 많이 남아있었음. 터밭 복수초.
- 2026-02-22 복수초 내가 사는 마을에는 풍물회가 있어 매년 설날 이후에 지신밟기를 한다. 나는 풍물회 회원이 아니지만, 사진 촬영을 해달라고 해서 동행한다. 찍은 동영상과 사진으로 풍물회의 기록을 남겨주는 재능 기부를 한다.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지신밟기를 하는 동영상을 촬영하는 한편, 그 집의 특징이 될
- 복수초 한마당 축제 이름하여 복수초 한마당 축제 역시나 딸랑 포기로 시작한 복수초가 30년이 가까운 세월에 엄청난 식구 늘림을 하여준 모습이다. 군데군데 집성촌을 이루며 살아가는 광경을 바라보노라면 여기가 복수초 꽃님이들에게는 천국인듯싶어 보이는 것이 중생에게는 정서적 낙원에 불과하지만 복수초 꽃님이들에게는 삶에 터전으로는
- 풍도 야생화 (복수초) (촬영일 2026.3.12.) 복수초들은 산으로 올라갈때 봉우리 었던 것이 내려 올때 보니 활짝 피었어요. 야생화를 촬영 할때는 완전 포복자세를 취해야 하는데 이제는 어려워 반포복을 하니 더힘이 들었어요....ㅎ 야생화는 이렇게 몸을 던져야 하는 수고가 따릅니다. 야생화를 촬영하시는 분
- 도덕산 노루귀와 복수초 식재됐지만 복수초 꽃은 수년이 지나서 자생과 마찬가지다. 도덕산에 복수초 꽃이 늦다. 3월 끝무렵이 되어야 꽃소식을 전한다. 노루귀는 벌써 피었지만 복수초는 아직도 감감하다.
- 복수초 / 류인순 복수초 / 류인순 눈밭에서 활짝 웃는 샛노란 복수초 봄으로 가는 출입증 언 땅속에서도 밤낮 쉼 없이 가느다란 꽃대 밀어 올려 거센 칼바람 밀어내고 당당하게 세상에 첫발 내딛고 있다
- 복수초 햇볕을 받아야만 피는꽃 복과 장수를 상징하는 꽃 잇님들 올해도 내년 이후에도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요. 복과 장수가 집 마당에 찾아 왔슴다 새벽 영하 날씨에 요랫는데 햇볕을 받고 요래 됐슴다 어떻게 알고 벌이 4마리나
- 수리산 변산바람꽃 그리고 복수초 수리산 꽃마중 2026년 3월20일 금요일 나홀로 산행 수리산 봄은 변산바람꽃 개화로 시작한다. 올해 봄은 참 더디게 오고 있다. 꽃샘추위와 봄기운의 기싸움이 길게 이어진다. 아침과 저녁은 쌀쌀하고 낮은 봄날처럼 포근하다. 오늘이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절기상 춘분이다. 내일부터는 낮
- 아재비고개 변산바람꽃, 복수초, 너도바람꽃 / 명지산 야생화 아재비고개 변산바람꽃, 복수초, 너도바람꽃 / 명지산 야생화 (2026. 03. 28) 몇 년만에 변산바람꽃, 복수초 보러 이른 봄에 명지산을 찾았습니다. 복수초, 너도바람꽃 등 야생화 천국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야생화 탐사와 명지산 산행을 겸해서 다녀왔는데요, 오랜만에 제법 빡세게 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