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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레오를 꾸짖는 그래함 목사? 오늘부터 나는 더 이상 카톨릭 신자가 아닙니다. 나는 기독교인이지만 교구에서 바티칸 최 고위층까지 이어진 제도적 부패가 끝내 바로잡히지 않았기 때문에 나는 오늘부로 카톨릭을 떠남니다.
- '배재고 사태'로 토론을 시도해봤지만 역시 쓰레기들만 꼬였다 나는 서울에서 국회 출입기자를 할 때 2020년 총선을 앞두고 '뭔가 다른 보수'라는 기획 연재를 진행한 바 있다. 나는 진보적인 사람(정의당과 녹색당 그리고 노동당 등 비민주당 원외 소수정당들 지지함)이지만,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이 저질화되고 막나갈 때 제대로 된 보수 세력이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 2009년 7월 (작가/노트) "파상풍 주사를 맞다" / (편집/기자) (주택/샤시 창문 보수/유리교체작업). 판유리의 무게가 그렇게 무거울 수가 없었다. 다른 사람들은 아무렇지 않게 쉽게 쉽게 들어 올리는데, 나는 정말로, 팔이.......
- 오만한 선관위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나는 서울교육감으로 나와달라는 부탁을 거푸 받고 예비후보로 등록하였다. 그리고 보수 후보들간의 단일화를 위하여 진력하였고, 그렇게 해서 보수후보가 뽑히자 나는 깨끗하게 승복하며 선거의 대열에서 완전히 이탈했다.
- 한동훈 이준석 유승민 정진석 안철수 왜 그러나. 호남에 반도체 클러스트 조성에 보수 언론과 정치인들이 모두 나섰다. 인재가 없다느니 물이 부족하다느니 전기도 없다며 게거품을 물고 반대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그랬다고 한다. 나는 거기에 땅 한 평도 없는 사람이다. 왜 호남에 반도체 공장을 지으면 안 되는지 그것은 이유가 되지 못한다. 그만 좀 해라. 경상도가 모두 다 해먹어야 직성이 풀리나 보다.
- 도널드 트럼프, 고든 창(Gordon G. Chang) 저격 // "극단적 반중 성향 싫어" (26.07.1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과거 핵심 측근이자 극우 성향의 보수 논객인 고든 창 변호사를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거리를 두기 시작하면서 논란과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고든 창 공개 비판과 '손절' "그는 너무 부정적":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해 "나는 그의 큰 팬"이라고 우호적인 태도를 취하는 동시에 고든 창을
- 정동수 목사의 부정선거 관련 발언 여기 송도에 보수 지역에 거기서 투표 용지가 부족했는데 이것은 부정마저 부정한 것마저도 불공평하게 저지는 것이 아닌지 생각하게 됩니다.” 똑똑한 사람들이 왜 이러실까. 나는 무슨 병이 있지 않는 한 일부러 대중을 속이려는 것이라고 본다.
- "좌파조차 싫다는 어이없는 법" https://www.youtube.com/shorts/wvg-M8LiKFI 뛰는 李위에 나는 이재용 https://www.youtube.com/shorts/eXVeoydTBCo ' 좌파조차 싫다는 어이없는 법' 에 할 말잃은 보수 우파 https://www.youtube.com/shorts/IfnhW06bJTQ "과거 한 소녀를..."
- 학교까지 파고 든 일베, 이제 정부가 나서야 그녀는 수갑 찬 모습을 공개해 “나는 보수.......
- 이언주 의원은 보수정당에 있을 시기 한 땐 ‘보수의 여전사’로 불리기도 했다. 나는 그 무렵의 이언주 의원 활동이나 언행에 대해 매우 비판적이었다. 하헌기 나는 그 무렵의 이언주 의원 활동이나 언행에 대해 매우 비판적이었다. 그런데 그 이언주 의원은 정작 윤석열이 가장 힘이 세고, 국민의힘이 가장 극우화된 시기엔 보수의 여전사 타이틀을 버렸고, 보수 진영 최강자에게 줄을 서기보단 저항하는 쪽을 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