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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현 "포항·울산·구미에 미래 심었듯…이젠 호남 차례" 반면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대표를 지내고, 보수정당 출신으로 최초의 호남 재선 의원을 지낸 이정현 전 의원은 CBS노컷뉴스에 "호남 지역에 반도체를 포함한 첨단산업 투자는 아주 끝으로 "우리(보수정당)가 무엇을 도와줄까, 밀어줄까 이렇게 나왔을 때 호남이 감동하고 감격하는 것이다.
- '버티는 장동혁'에 맞선 국힘 의원들 "사퇴 하라" 요구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국민의 참정권 침해를 '부정선거 음모론'으로 오염시키지 말라"며 "선거의 '공정'을 지키고자 모인 시민들의 요구를 '부정선거 음모론'으로 오염시키는 것은 보수정당
- 유시민 37세때 빗나간 'DJ 필패'…66세 또 꺼낸 '李 필패' 'DJ의 영원한 비서실장'으로 불리는 박지원 의원은 16일 새벽 페이스북에 "그는 97년 대선 때 은사인 보수정당 조순 후보를 지지하며 그 유명한 DJ 필패론을 역설했지만 국민은 DJ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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