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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기성의 날씨바라기]블록버스터 '덩케르크'와 날씨① 이야기의 흐름을 끌어가는 시선도 각 시공간을 대표하는 익명의 연합군 병사, 민간선박을 이끄는 도슨 가족, 공군 조종사로 나뉜다. 영화를 보는 시선은 바다, 하늘, 땅의 시선과 살아남기 위한 자들의 투쟁을 본다. 그러나 기상학자.......
- 아버지와 딸 ●배정원의 Sex in Art(10)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한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는 이 그림은 보는 이로 하여금 곤혹스러움을 느끼게 한다. 여자 뒤로 보이는 쇠창살로 보아 이곳은 보통 방이 아니라 감옥임을 알 수 있고, 설상가상 창살 뒤로는 감방을 지키는 병사 둘이 놀란(?)
- 군대에서 새해를 맞이하면서.... 도대체 언제 병사 생활이 끝나는 거얏?!" 이라고 아무도 없는 곳에서 외치는 소리 없는 아우성~! 참고로 저는 정말 엄청 화나지 않으면 욕하지 않습니다. 이제 슬슬 애니 보는 것을 줄이고(스트레스 삼아서 보는 것임) 보다 더 열심히 자기 개발에 매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 20070524,포토저널리즘의신화 - Robert Capa. 참호에서 뛰쳐나와 총을 든 채 머리에 총을 맞고 쓰러지는 공화군의 병사, 페데리코 갈시아를 촬영한 사진은 전쟁터에서 비극적인 죽음을 상징하는 사진으로 저널리즘 사진의 신화로서 자리매김을 젊은 병사가 넓디넓은 하늘을 향해 양팔을 벌린 채, 피폐한 대지로 쓰러지는 모습은 마치 순교자의 모습을 보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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