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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영희 "친한계 징계 걱정? 전혀 안 한다" 우재준 청년 최고위원이 다시 대표 사퇴를 요구했는데요. 그래서 저런 모습이 반복되면 계속 저도 말씀드리지만 오늘이 진짜 장동혁 안 되겠네, 그런 확신만 더 강하게 만들어 줄 것 같아요.
-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저는 당장은 아니겠지만 계속 친윤들이 자신들의 헤게모니를 계속 가져가려고 하고 한동훈 대표를 복당시키지 않는다면 창당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정이한 후보가 박형준 시장 쪽에서 청년 정무 부시장 이런 제안을 해왔다.
- "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일단 이게 비공개라고 하면서 이름이 계속 공개되니까 여기 한 분이 그만뒀잖아요, 부담감에. ◆ 서정욱> 그런데도 이게 이렇게 일사불란 안 돼서, 계속 3 대 3이잖아요. 저는 이게 납득이 안 돼요.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그러면 앞서 이제 청년 문제 같은 경우는 일단 눈에 띄는 건 기숙사. 그래서 자기가 손해 보는 길로 선택했다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다시 뭘 잘했다고 공천권. 이게 손해 보는 선택이었습니까? 그러더니 또 와서 뭐 대선 출마를 안 하겠다.
- "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그러면 사실 이제는 대선 불출마 부분을 하는데 저는 두 가지로 보는 게 대선 출마를 염두에 뒀구나, 오랫동안. 근데 당원들이나 국민들이 이건 너무 심하잖아, 이렇게 돼서 이거를 제동을 걸지 아니면 이 흐름대로 가서 계속 그들의 세상이 될지는 봐야 되는 거예요.
- "김민석 섭섭, 본인 지지 안하면 구박하는 느낌" 계속 김민석 후보는 토를 달았어요. 어제도 약간 그런 뉘앙스를 풍기시더라고요. 걱정이 되는 지점이 좀 있으신가 봐요. 민주당이 진보 진영 또 개혁 이렇게 강조를 하셨는데 예를 들어서 청년 문제랄지 부동산 문제랄지 빈곤 문제랄지 일자리 문제랄지.
- 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청년, 신혼부부들에게 더 사과드린다. 지금 78주째 지금 서울시 아파트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 "추경호, 홍준표보다 돋보이지만 지속적으로 진정성 있을지 지켜봐야" 시민단체는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지역사회의 눈으로 보는 대구의 시정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대구 참여연대 강금수 사무처장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번째는 이제 청년 정책 청년재단 설립 등의 정책이 있고.
- "잠실 올공에 성조기, 이스라엘기 나온 이유는?" ◆ 변상욱> 모인 분들의 행태를 계속 관찰해 보면 몇 가지 부류로 나뉘는 것 같습니다. 저 사람들이 진짜 기독교의 전부인 것처럼 오해를 좀 계속 받는 거죠. ◇ 박성태> 그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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