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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퇴원 후 당 기강 언급? 또 제명하실 건가?"
이렇게 양비론으로 눈치를 보는 듯하. 그래서 저는 계속 시간 문제라고 보는 거예요. 되게 경멸스러운 눈빛으로 장동혁 대표를 바라보는 분들이 더 많아질 겁니다.
◇ 박재홍> 원내에서?
www.nocutnews.co.kr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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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전대 후보들 통합해도 지지층 앙금은 남을 듯"
민주당의 당원들 중에는 굉장히 우려스럽게 이 상황을 보는 당원들도 있을 것 같아요. 계속 와 주세요.
www.nocutnews.co.kr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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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용산공원 개발은 쇼…삽질조차 못할 수도"
◇ 박성태> 요즘 현안들이 많은데 그중 하나가 서울 용산공원에 청년과 신혼부부들을 위한 주택 단지를 짓느냐의 문제입니다. 정부와 정부. 용산공원 조성 특별법인데 당시 노무현 대통령이 이걸 계속 공원으로서 유지하기 위해서 법으로 만들었는데 이런 주장도 있습니다. 20년 전과 지금은 또 상황이 다르지 않느냐.
www.nocutnews.co.kr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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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정점식 만나 '국힘, 기세만 올리다 총선 끝나' 직언"
◇ 박성태> 각 당의 주요 의원님들과 함께 정국 현안에 대해 토론해 보는 빅4 토론 준비됐습니다. 사실 민주당 전당대회 얘기가 계속 먼저 주로 다뤘었는데 오늘은 보수 얘기부터 좀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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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이게 전초전이 뭐였냐면 추경호 대구시장 재판의 증언을 두고 두 사람 사이 계속 공방이 있었지요. 저는 당장은 아니겠지만 계속 친윤들이 자신들의 헤게모니를 계속 가져가려고 하고 한동훈 대표를 복당시키지 않는다면 창당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www.nocutnews.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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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근데 요즘 같으면 요즘 같으면 제가 슬픈 거예요. 안타까운 거야.
◇ 박재홍> 뭐라고 하셨는지 궁금하대요, 청취자들이.
◆ 정옥임> 그래요? 그래서 계속 제가 이렇게 평소 같으면 그래, 내 사인 하나 해줄게.
www.nocutnews.co.kr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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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 서용주> 계속 이재명 대통령의 이미지만 안 좋게 만들려고 지금 공격하는 거다라고 제가 보는 거죠. 왜냐하면 오늘 한민수 최고위원 후보 인터뷰했는데 본인은 계속 근거자료를 공개해라. 계속 요구할 거래요. 그러면서 공개 못하면 사퇴하라는 입장을 계속해 나갈 거랍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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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그래서 좀 증축, 외연 확대 뭐 이렇게 보는 게 맞을 것 같고요.
◆ 우상호> 대통령께서 계속 고민한 게 그럼 경찰은 믿을 수 있냐. 경찰이 수사를 잘못했을 때 누가 견제할 수 있냐.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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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정청래 대표도, 했더니 지금 안 통합니다, 요즘 패널들이.
◆ 하헌기> 바꿔야죠. 보는 게.
◇ 박성태> 아니, 그렇기 때문에 지지층이 다르니까 연대를 하면 더 효과적이지 않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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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 박재홍> 요즘 강수영 변호사 너무 화제가 돼 가지고.
◆ 강수영> 여러모로 제가.
◇ 박재홍> 여러모로 화제가 되고 있는데. 주가 올라도 혜택 보는 사람 얼마 안 됩니다.
◇ 박재홍> 코스피 9천인데.
◆ 서정욱> 그러니까 거기 혜택 보는 사람 외국인이나 기관 일부 빼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