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
보길도낙원펜션
전남 완도군 예송리 위치, 펜션, 해수욕장, 주변 볼거리, 예약 안내.
nakuon.com
-
보길도 뾰쪽산과 보옥리 공룡알해변
korean.visitkorea.or.kr/kor/ut/smart/smart_list.jsp?cid=228865
-
보길도 행운에 집
전라남도 완도군 정동리 위치, 객실요금, 부대시설, 주변관광지, 예약 안내.
cafe.naver.com/luckyhouse1
-
현대판 김정호 천기철과 함께하는 보길도 여행
보길도 역사, 지리, 관광 안내, 해남 관련 고산 윤선도 소개, 유적지, 교통편, 숙박 안내.
bogildo.com
블로그
-
완도 보길도 우암 송시열 <글씐바위> 한시
6월 끝날, 특별한 일정은 없으나 매주 화욜은 천자문 서예공부 다녀와서 동네 한바퀴 오늘도 빗방울 몇개 떨어지고 만다. 내일은 제법 비가 올 것 같다. 늦장마라나 尤庵우암 宋時烈송시열 글씐바위(암각시문) 한시 260630맑음5천7백보 https://m.blog.naver.com/pp50
blog.naver.com · 2026.06.30
-
완도의 보길도/ 이형민
완도의 보길도(甫吉島) 이형민 남도(南島)는 유난히 말이 없다.
blog.naver.com · 2026.05.28
-
완도의 보길도
완도의 보길도(甫吉島) 보길도는 절라남도 완도군 보길면에 속한 섬이다. 완도군 남서쪽에 위치하며 2개의 유인도와 14개의 무인도와 함께 보길면을 이루고 있다.
blog.naver.com · 2026.05.17
-
보길도 둘러보기
보길도(甫吉島) 둘러보기 보길도는 완도의 맨 남쪽에 있는 섬으로 이 섬을 말하면 윤선도가 떠오르는 섬이다.
blog.naver.com · 2026.05.15
-
돌밭 해수욕장 완도 보길도 예송리 돌밭 해변
완도 보길도 돌밭해수욕장 예송리 돌밭 해변 가시려면 완도 화흥항에서 보길도 배편으로 건너오셔서 자가용으로 가셔야 편리합니다 돌밭해수욕장 보길도 예송해수욕장은 모래사장이 아니에요 작은 발바닥이 뜨거워요 보길도 예송해수욕장 바다에는 고기잡이배들이 정착해 있어 요 보길도 예송해수욕장 펜션 민박집 있어요 건강의 섬 보길도 예송 마을 예송 상록수림은 아름다워요 예송 마을
blog.naver.com · 2026.06.29
-
보길도&여서도
마침 개미덕후인 막내아들이 중간고사 마치고 여서도에 채집을 가고 싶다하여 그 핑계에 보길도 여행을 나서 봅니다. 보길도 도로는 일반지방도에 비해 좁고 급커브가 많아서 속도를 낮추고 운전해야 합니다. 보길도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전경 보길도에서 가장 먼저 달려간 곳, 세연정!
blog.naver.com · 2026.05.05
-
완도에서 보길도 가는 여객 시간 운임표 안내
주위에는 노화도, 소안도를 비롯한 큰 섬과 예작도, 장사도 등의 작은 섬들이 군데군데 있습니다 보길도 윤선도 원림 세연정에 가시려면 완도 화흥포항에서 여객선으로 갈아타고 동천포항에 화흥포항에서 동천 포항까지 배 시간은 45분~50분이 소유되며 배 삯은 일반 6.500원/ 학생 5.900원 /도서민 1.000원 /초등학생 3,300원 /경로 5,200원입니다 보길도
blog.naver.com · 2026.06.16
-
보길도,고산 윤선도의 낙원, 부용동 정원 Ⅰ-세연정
9시 승선에 맞춰 여유 있게 도착한 땅끝항 주차장. 그곳에서 여객선에 오를 두 대의 차량으로 나누어 타고 선착장으로 이동했다. 「땅끝 해양 자연사 박물관」의 거대한 상어와 점박이 문어로 멀리서도 시선을 끄고 있었다. 아이들이 참 좋아할 공간일듯싶었다. * 예매: 한국해운조합 여객선 예매
blog.naver.com · 2026.06.23
-
[보길도]나의 인생 오마카세 우니 퍼주는 보길도 내돈내산
우니를 막 퍼주는 나의 인생 오마카세 맛집 보길도 안녕하세요 효입니다. 오늘은 저의 숨은 오마카세 맛집 아니다... 숨은 오마카세 아니네요 요즘 인기가 좋아서 런치 예약하기가 힘든 나의 인생 오마카세 맛집 보길도 리뷰 시작할게요 일산 웨스트돔에 위치한 보길도!
blog.naver.com · 2026.05.09
-
보길도, 고산 윤선도의 낙원, 부용동 정원 Ⅱ-낙서재, 동천석실
세연정에서는 접시꽃이 마중 나오더니만 낙서재에서는 태양을 닮은 강렬한 인디언 국화(천인국)가 우리를 맞이했다. 낙서재로 걸어 올라가는 길, 찾는 이 별로 없으니 뜨거운 햇살도 몽땅 다 받아내야 하는 느낌이다. 1637년 보길도에 들어와 1671년 향년 85세로 돌아가실 때까지 고산 윤선
blog.naver.com ·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