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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전 세계적인 창작의 틀"…K팝, 더 많은 기회열까 알렉스 칼슨 : 성장률 수치만 보고 이 규모에 겁먹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신생 기획사의 첫 앨범인데도 노래 수준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 "정청래, 정권은 짧다? 李대통령과 해보자는 건가?" 상상도 못한 데가 넘어가니까 아침에 일어나서 또 안산 같은 데. ◇ 박재홍> 맞네요. ◆ 서용주> 그걸 제가 딱 보고 나서 이게 뭐지? 뭘 잘못 생각했지? 그런데 저녁에 또 이지은 씨가 그 얘기를 했더라고.
- 피라미드의 땅에서도 "동방신기 사랑해요" 원래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해서이기도 하다." - 아무래도 한국인이다 보니 심사에서 조금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또 음식을 통해 K-POP이나 드라마 외에는 직접 한국 문화를 접할 기회가 없었던 일반 관중도 한국 문화의 새로운 면을 발견한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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