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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397억 반환? 부동산 폭등 당사 팔면 돼" ◆ 정광재> 그런데 저는 사실 그 명칭은 항상 같은 가치 같은 자리에 있겠다라는 뜻에서 동연이라는 이름을 쓴 겁니다. 그냥 특정 날짜에 선거 캠프에서 전성배 씨를 김건희 씨와 함께 만난 적이 없다는 뜻에 불과했다 이렇게 설명을 했었고요.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그냥 네 방을 쏴버린 거예요. 정청래 김어준 유시민 최욱까지. ◇ 박재홍> 최욱까지는 아닌 것 같은데. 최욱은 살립시다. 이걸 완전히 그냥 직격을 날린 거예요. ◇ 박재홍> a는 가치 중심 b는 이익 c는 두 개 합친 그 장면이라고 하는데. ◆ 배종찬> 그러니까 뭐가 문제야.
- "잠실 올공에 성조기, 이스라엘기 나온 이유는?" 온라인 속에, 사이버 공간 속에만 머물지 않고 사회 현실 속으로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정치의 개혁을 논의하고 이걸 통해서 우리 정치도 좀 젊어질 수 있지 않을까 이런 기대를 갖고 보고 전 세계를 기독교적 가치 아래 기독교의 어떤 통제 아래 두는 거대한 국가의 형성. 그거를 실현시켜 줄 가장 적합한 인물이 트럼프 이렇게 되는 거죠. 하필 또 미국의 대통령이니까.
- "'참교육'의 교권보호국, 교육활동보호국으로 실현 가능" 그래서 저는 이 문제를 굉장히 심각하게 보고. 오해되는 게 교권은 보수적인 가치, 학생 인권은 진보적인 가치 이런 식으로 갈라치기 하면서 학교가 이렇게 붕괴돼 왔던 거라고 생각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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