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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없으면 운동도 없다"... 그가 대구 시민운동 20년을 버틴 까닭 우리도 이제 짬바가 되어 청년 활동과는 멀어진 거지 있는지 없는지 우리는 모른다고, 그렇게 단언하지 말자고 말한다. 장지혁은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철학은 그런 근본적인 것들을 계속 문제를 제기하는 거라서 그런 것들이 저는 재밌어요. 여전히 어렵고요." 그는 여전히 철학을 좋아한다.
- 물량 부족에 '속도'로 답한 정부…23만호 공급, 성패는 착공에 청년 세입자 단체인 민달팽이유니온 서동규 위원장은 "공급 확대의 방식이 실수요 세입자, 청년 등을 위한 공공임대가 아닌 규제 완화에 편중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총리 주재 '범정부 주택 신속공급 점검회의'를 통해 대책 이행 상황을 매주 점검하고 시장 상황에 따라 정책을 계속 보완한다는 방침이다.
-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 김유정> 근데 안 뺏고 계속 보고 본인이 외려 거짓말 탐지기를 들고 나와서. ◇ 박재홍> 토론에 나와서 막 해. ◆ 김유정> 이런 엽기라니까요, 이거는. ◆ 정옥임> 과거에 청년 정치 하면은 정말 그 기성 정치인한테 노라고 말할 수 있으면서 이게 사회 정의냐고 막 이런 게 청년 정치의 기백이야.
-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정책실하고 계속 협의합니다. 그리고 대통령한테도 보고하고. 허락 OK 사인이 떨어졌으니까 발표하는 거예요. 아니면 국민들의 지지를 계속 받아서 이거 잘못된 법안입니다라고 얘기해서 분위기를 확 바꿔 놓으신 적이 있습니까?
- 조병옥 음성군수 "8년성과 바탕, 균형성장·음성시 건설 최선" 그리고 이번 공약에도 보면은 청년 친화 도시를 조성해서 청년 인구를 구체적으로 제가 5%를 늘리겠다고 공약을 했거든요. 사실은 굉장히 어려운 공약인데. 특히 청년 같은 경우는 청년 복합문화센터는 물론이고 주거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노영희 "친한계 징계 걱정? 전혀 안 한다" 일단 보고 이어갑니다. ◇ 박재홍> 홍명보 전 감독이죠. 기자회견에서 얘기하는데 뭐랄까요? 우재준 청년 최고위원이 다시 대표 사퇴를 요구했는데요.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계속 당권 가지고 싸웁니다. 그건 대한민국의 불행이에요. 정치 자체가 완전히 몰락하는 거예요. 따라서 이게 앞으로 당이 계속 이런 식으로 저는 5대 5로 계속 갈라서 가지 않을까 이렇게 보입니다. ◆ 윤희석> 그런데도 장동혁 대표를 이길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 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 박재홍> 룰도 계속 양보하고 있고. 계속 얘기하고 그러면 계속 민주당 내에서 어쨌거나 반응하는 분들이 또 나올 거고 그래서 전반적으로 봤을 때 국정 운영에 도움은 안 될 거예요.
- 하헌기 "친청계, 철 좀 드세요!" 절차 문제를 떠나서 청년 최고위원으로 전용기 의원 어떻게 보십니까? 노영희 변호사님. ◆ 노영희> 저는 잘했다고 생각해요. 우리 당이 우리 당 보고 공산당이라는 얘기는 태어나서 처음 듣네.
- 8050 넘어 '9060 재앙' 맞은 日…"이대로면 한국도 위험"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고립 청년이 계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어떤 부분이 문제라고 생각하십니까? A. 이대로 간다면 한국 역시 일본과 똑같은 전철을 밟게 될 확률이 아주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