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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 박재홍> 룰도 계속 양보하고 있고. 계속 얘기하고 그러면 계속 민주당 내에서 어쨌거나 반응하는 분들이 또 나올 거고 그래서 전반적으로 봤을 때 국정 운영에 도움은 안 될 거예요.
- 박문성 "홍명보 사퇴, 억지로 사과한 느낌" ◇ 박성태> 근데 계속 스리백 논란이 있었잖아요. ◆ 박문성> 그쪽 나라로 가서 보고 오죠.
- 송영길 "정청래, 붕어 IQ인가? 했던 말 기억도 못해?" 그러면서 뼈 해장국도 세 번 끓이면 물이 안 나온다라고 하셨는데, 이 내용을 저희가 영상으로 잠깐 보고 이야기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준비한 멘트입니까? ◆ 송영길> 그렇죠.
- 정구승 "정청래 '당원이 주인'…루비콘 강을 건넜다" 정청래 대표가 준비한 히든카드 2개 중 하나가 먼저 지금 오픈됐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박성태> 히든카드 2개 중 하나가 오픈됐다. 지도부는 침대 축구를 통해서 계속 시간을 지연을 할 것 같아요.
- "장윤기 사건, 경찰의 유착 놀랍지도 않아" 그리고 그 후에 검찰 수사 결과 경찰 수사가 잘못됐다 또는 미진하다 라고 보고 이제 강간 살인으로 기소를 해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 박성태> 검찰이 그렇게 보고 있다는 거죠? ◆ 손수호> 그렇습니다.
- 제조업 탈탄소를 성장 동력으로…'K-GX' 전략 발표 임박 이게 계속 발표한다고 하더니 늦어지고 있어요. ◇ 최서윤> 원래는 6월에 한다고 했다가, 지금 7월에도 하려던 걸 다시 미뤘는데, 7월도 물 건너 갔잖아요. 자, 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기쁜 소식이 있고, 또 아쉬운 소식이 있어요. 우리 방송 '기후로운 경제생활'이 만 2년이 됐습니다.
- "전과 2범, 학생 제압 과정서 벌어져…교권 보호 법제화해야" 정치를 좀 새로 보고 있고, 정치인들이 진짜 대단한 사람들이다. ◇ 류연정> 정치인들 대단합니다. 또 뭘 남겼느냐, 이런 걸 이제 일단은 뭐, 지금은 쉬면서 혼자서 이제 곱씹어 보고 있습니다. 보고 있는데, 안타까움이 일단 훨씬 더 많고요.
- "추경호, 홍준표보다 돋보이지만 지속적으로 진정성 있을지 지켜봐야" 이게 더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 조정훈> 어쨌든 대구시의회가 상임위에서 300인으로 하는 안을 통과를 시켰어요. ◆ 강금수> 그래서 상당히 지금 아쉬워하는 중인데, 이게 이제 앞으로 이제 시정 과제 하나하나씩 계속 추가 돼가 발표되겠죠.
- 김현정 "정청래, 고민의 시간…지금은 당이 단단해지는 과정" 먼저 빠르게 본론으로 들어가서 네 분이 준비한 오늘의 메인 디시를 하나씩 공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근식 셰프의 요리는? 그 뒤로도 계속 이재명 대통령을 선봉으로 한 정청래 대표 압박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 무소속 당선 박권현 "청도군수 각종 논란·의혹 부끄럽고 미안하다" 이분은 나를 지지 안 해 주셨구나, 라는 판단을 하면서도 제가 두 손을 계속 꼭 잡고 있습니다. 한 달 남짓한 기간 동안 잘 보고 받으시고. 좀 훌륭한 청도를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류연정의 마이크온 오늘 정규 방송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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