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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덱 vs 후반기 OPS 1위…김원형 두산 감독 “좋은 투수다. 내 눈으로 직접 보고 판단” [잠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내 눈으로 직접 보고 판단하겠다.”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54)은 24일 잠실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이날 상대하는 선발 크리스 페덱(30)의 기량을 직접 확인하고 싶어 했다.김 감독은 “기본적으로 정말 좋은 투수”라며 “페덱이 처음 상대한 롯데 자이언츠가 타격이 좋은 팀인데도 좋은 투구를 펼쳤다”고 말했다.18일 대구 롯데전서
- “폰세보다 안정적+다양한 위닝샷 인상적” 두 베테랑 투수전문가 이강철-김원형의 극찬, 이슈메이커가 된 삼성 페덱 [SD 베이스볼 브레이크] 향후 재계약 여부는 알 수 없으나, 올 시즌 후반기만 소화할 그에게 지불한 47만3333 달러(약 7억 원)의 금액만 봐도 기대치를 가늠할 수 있다.페덱은 데뷔전인 18일 대구 롯데 특히 KBO리그서 잔뼈가 굵은 투수 전문가로 손꼽히는 이강철 KT 위즈 감독(60), 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54)의 평가는 결코 가볍게 들리지 않는다.
- 후반기 돌입하는 KBO리그…치열해진 순위 싸움·타이틀 경쟁으로 흥행 열기 더할까? 후반기는 잠실(KT 위즈-LG 트윈스), 대구(롯데 자이언츠-삼성 라이온즈), 인천(KIA 타이거즈-SSG 랜더스), 창원(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 대전(키움 히어로즈-한화 이글스
- KT 김현수, 17시즌 연속 100안타에 ‘-4’…KBO 역대 최초 프로야구 KT 위즈 베테랑 외야수 김현수가 KBO리그 역대 최초 17시즌 연속 100안타에 안타 4개만을 남겼다.2006년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처음 1군 경기에 출전한 김현수는 2007년 4월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데뷔 첫 안타를 신고했고, 2008년 168안타로 생애 처음 세 자릿수 안타를 기록했다.2008년과 172개의 안타를 때려낸 2009년에는
- ‘지난해보다 16경기 앞당겼다’ 2026 KBO리그, 역대 최소 334경기만에 600만 관중 돌파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가 역대 최소 경기 600만 관중을 돌파했다.17일 잠실(KT 위즈-두산 베어스·1만3960명), 대구(키움 히어로즈-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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