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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 뉴코아소극장 겁많은 6살 딸과 늑대와 빨간모자 어린이 뮤지컬공연 관람 후기 몇년동안은 버스 탈 필요가 없었는데 이렇게 대중교통 타는것도 경험하고~~! 역시 모든일엔 단점만 있는건 아닌듯하다. 처음 버스탈땐 버스 문 열고 닫히는게 시끄러운지 버스타고있는 내내 귀를 막고 있는게 내가 보기 불편할지경이어서 중간에 내려 지하철 타고 갔다는 썰... 이번이 세.......
- 반이 넘었다 사기 당함^^ 썰 풀겠읍니다. 교육할인 받았지만 정가주고 산 애플펜슬은 더이상 필요가 없어져서 사서 글 1번 써보고 환불했습니다. 애플스토어 가로수길 10시 열자마자 가서 환불하고 버스 환승 끊기기 전에 후닥닥 걸어서 버스타고 학교 갔는데 더워 뒤질 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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