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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수일기 2 DAY 7 그래서 보상은 뭡니까 리디도 리디 포인트 3만원씩은 주는데 쿨하게 인당 10만원씩은 뿌려라~ 털리자마자 통보한 것도 아니면서 여태 대책안이나 보상안도 생각 안하고 있다가 겨우 통보만 하곸ㅋㅋㅋ 역시 유명한 양아치 기업 https://youtu.be/mYCI79RRyNY?si=
- 백수일기 1 이번주부터가 서류상으로 찐 백수가 된 기간 Day 1 쁘넥도 팝업 개같이 망했다 아니 새로고침 해야하는 줄 몰랐다고 요즘 다 자동새고 아니냐구~ㅠㅠ 한 땐 이런거 기가 막히게 잘 했는데 다 옛날 일이 되었다 Day 2 ...? 작년이였나 책 읽을거라고 나대면서 샀던거 1. 니체의 말 2
- 백수일기 + 11월 목표 쓰레기생활 청산하기 **맨날 똑같은 말 주의** 정신차리겠다웅엥웅 어느덧 11월.. 시간 졸라 빠르네요ㄷㄷ 하.. 올해가 2달 남았다고? 이게 맞다고? 진짜라고? ㄹㅇ 진짜 진심 올해 한거 하나도 없음 .................................................. 다들 한 거
- [백수일기] 251103 / 공복유산소 / 산청찍먹여행 / 동의보감촌 / 수선사 / 홍어와 막걸리 이제, 늦어도 매일 오전 8시에 일어나기로 마음을 먹고 알람도 저 시간대로 설정해두었다. 하지만 몸이 적응이 돼서 7시에 눈이 번쩍 떠졌다 이게 바로 노예근성일까?...... 슬프노 일어나자마자 폰 좀 봐주고 ㅋ 정신차리고 거실 나와서 스트레칭 하고 실내 싸이클 40분 조졌다 (앞으로
- [백수일기] 251110 / 동강 추어탕 / 코스트코 / 오랜만에 집콕 ! / 대방어회 / bhc 콰삭킹 점심 시간보다 조금 이른 시간에 도착했는데도 딱 한 테이블 밖에 안 남아있었다 ㅠ.ㅠ 운 좋게 세잎 #동강 엄청 오래간만에 방문했는데 반찬도 밥도 추어탕도 변함없이 다 맛있었다 밥 먹고 근처 #코스트코 들림 큰 이유는 없고 그냥 쿨타임 차서 ... ㅎ 아! 이유 하나 생각남 #이상한과
- [백수일기] 251118 / 공복유산소 / 실내싸이클 / 컬러그램 탕후루탱글틴트 / 정성순대 / 엔진오일교환 / 서면 롯백 / 60계치킨 크크크치킨 한 번 미루니 끝도 없이 미뤄지더군요 .. 무려 10일 뒤에 쓰는 10일 전의 일상 ! 기억을 더듬어 쓰는 글들 ... 샤라웃 투 마이 갤러리 앤 캘린더 .... 운동해쓰예 항상 초반에 그리 포기하고 싶다가도 어느정도 안정권 접어들면 또 할만함 ㅋ 유산소만 조질게 아니고 내가... 근력
- [백수일기] 251111 / 공복유산소 / 광안리 진양호횟집(윤희횟집 미앙..) / 민락수변공원 / 엘다베이킹 / 부산프리미엄아울렛 / 명지 쪽갈비 오늘은 강알리에서 민정이 만나기로 해서 수영에서 버스 타고 민락수변공원까지 갔음 ! 근데 원래 #윤희횟집 가기로 했는데.. (왜냐면 전에 엄마랑 여기서 코스요리 먹었는데 가짓수도 넘 다양하고 무엇보다 넘 신선하고 맛있었거든 ㅠㅠㅠ) 운동하다가 찾아보니까 #진양호횟집 이라는 곳에 #네이버
- [백수일기] 251122 / 덕천 린카이라멘 / 바야흐로 낙엽의 계절 / 창원 가로수길 / 용지호수공원 / 창원 가로수길 소품샵 / 창원 트리사냥 #덕천맛집 #린카이라멘 #서면맛집 #제따라멘 나의 인생 라멘 맛집 ... 양대산맥을 이루는 덕천에 린카이가 있다면 서면엔 제따가 있다 ! 린카이라멘 - 돈코츠쇼유 라멘 제따라멘 - 카라토리돈코츠 라멘 ( 밥 말아먹기 + 교자 + 하이볼 조합이 최고) 낙엽이 마치 별들 같았다 ...⭐
- [백수일기] 251102 / 뷰티데이 / 관리의날 / 미용실 / 왁싱 / 덕천 제이앤코아헤어 / 장유 라띠크뷰티 / 당근 오늘은 ,, 일요일 늘어질 법 하지만 이번 주 일요일은 일정이 가득차있었기에 바삐 움직여야 했다 1. 오전 11시에 당근거래하기로 함 옆 동네 갔다왔는데 그렇게 큰 동네인지 몰랐네 새삼 새로웠다 그리고.. 미개봉 제품만 사야지 개봉제품은 찝찝해서 안되겠네 이거~~! #비포 (모자이크 했
- [백수일기] 20251101 / 동네 목욕탕 / 봉리단길 오히루텐 / F1963 / 북사운드클럽 / 덕천 근두운, 윤복 10월 31일까지 열심히 회사를 다니고 11월 1일부로 자유의 몸이 됐습니다용 매달 나가는 돈이 많아서, 월급+퇴직금을 받는대도 오래는 못 쉴 것 같음 ! 언제까지 쉴지는 모르겠다만 쉬기만 하면 쉬이 우울해지는 나를 위해 .. 예방차원에서 그 날 있었던 일을 짤막하게나마 쓰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