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2차례 실전도 완벽’ AG 다녀와 확 달라진 삼성 배찬승, ‘0이닝 3실점’ 첫 PO의 아픔을 지울까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삼성 라이온즈 좌투수 배찬승(20)에게 2025년 가을은 아픈 기억으로 남아있다.배찬승은 지난 시즌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전체 3순위)로 삼성에 지명돼 데뷔
sports.donga.com · 2026.10.22
-
'태국에 충격 실점' 김지찬+배찬승 경기 후 뭐 하나 봤더니…다음엔 안...
그런데 타구를 쫓아가 포구를 시도하던 김지찬이 이 공을 놓치고 말았다. 김지찬의 포구 실책으로 1루 대주자였던 룽럭 아누칫이 홈으로 들어왔다. 태국이 1-18로 한 점 만회하는 순간이었다. 태국 선수들은 마치...
www.spotvnews.co.kr · 2026.09.23
-
[핌in부산] 삼성 좌완 파이어볼러 배찬승, 당분간 추격조..."감각 올라올 것"
[부산=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좌완 파이어볼러 배찬승(20)이 당분간 추격조 역할을 맡는다.
www.newspim.com · 2026.07.31
-
‘홍콩쯤이야’ 류지현호, AG 역대 최초 팀 퍼펙트 위엄
선발 최민석이 2이닝을 소화한 뒤 김진욱(3회), 최준용(4회), 김영우(5회), 배찬승(6회), 성영탁(7회)이 이어 던지며 삼진...
www.dailian.co.kr · 2026.09.22
-
[핌in대구] '특급 좌완' 삼성 배찬승, 데뷔 후 첫 1군 말소...어깨 염증 소견
[대구=뉴스핌] 남정훈 기자 = 삼성이 결국 배찬승에게 처음으로 휴식을 준다. 지난해 입단 이후 단 한 번도 쉬지 않고 달려온 좌완 배찬승이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삼성은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와 주말
www.newspim.com · 2026.06.27
-
선두권 넘보지마!…‘강민호 결승타+김재윤 역투’ 삼성, 연장 혈투 끝...
이어 임기영(0이닝 3실점)-배찬승(0.2이닝 무실점)-장찬희(2.1이닝 무실점)-우완 이승현(0이닝 무실점)-김재윤(승, 2이닝 무실점)-미야모리 사토시(세, 1이닝 무실점)가 마운드를
www.mk.co.kr · 2026.09.05
-
[SW인터뷰] 앳된 얼굴 뒤 강인함…배찬승 “AG? 게임이 되는 투수가 되는 게 먼저”
“게임이 되는 투수가 돼야죠!”
이제 프로 2년 차, 만 20세. 아직은 앳된 얼굴이다. 마운드 위에선 다르다. 삼성이 자랑하는 필승 카드 중 하나다. 굵직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묵직한 구위로 상대를 압박한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언제나 “어리지만, 팀에 꼭 필요한 선수”라고 엄지
www.sportsworldi.com · 2026.06.07
-
‘불펜도 OK’ AG 가는 김진욱의 남다른 책임감 “병역 혜택에 신경 쓰면 잘하던 것도 안 된다”
오원석(KT 위즈·1이닝 2실점), 배찬승(삼성 라이온즈·0.1이닝 4실점)의 다른 좌완투수들이 부진한 가운데서 유일하게 빛났다.
sports.donga.com · 2026.09.18
-
‘8회말 4득점’ AG 야구대표팀, 상무와 연습경기 7-6 승…류지현 감독 “좋은 에너지 가져왔을 것” [SD 고척 리포트]
이날 경기는 8회까지 진행됐고, 한국 투수의 투구수는 30구를 넘지 않도록 했다.한국은 선발투수 오원석(KT 위즈·1이닝 2실점), 김영우(LG 트윈스·1이닝 무실점), 배찬승(삼성
sports.donga.com · 2026.09.17
-
'9월 타율 0.042' 삼성 김영웅 2군행…AG 차출 선수 등 24명 말소
삼성은 휴식일인 14일 내야수 김영웅, 투수 배찬승, 외야수 김지찬, 포수 김재성, 박세혁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2024년 28홈런, 2025년 22홈런을 치며 차세대 거포로
www.newsis.com · 2026.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