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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쓰백' 이지원 8년 만의 신작 '비광'…"가족 느와르"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미쓰백'(2018)의 이지원 감독이 8년 만의 신작으로 돌아왔다. 24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비광'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 감독을 비롯해 배우 류승룡, 하지원, 김시원이 자리했다.
- 44번째 생일 맞은 김민정 ‘치얼스~’…보이시한 커트에 동안 미모 배우 김민정이 44번째 생일을 맞아 인증샷을 올렸다.김민정은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축하해주신 수많은 마음들…너무 감사해요! 아역 배우 출신인 그는 1990년 MBC 드라마 ‘베스트극장-미망인’으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사춘기’(1993) ‘해바라기’(1998) ‘카이스트’(1999) ‘아일랜드’(2004)
- 류승룡·하지원 부부 됐다…영화 ‘비광’ 9월 공개 배우 류승룡과 하지원이 주연한 영화 ‘비광’이 오는 9월 관객을 만난다. 플레이그램은 이 작품이 9월2일 개봉한다고 9일 밝혔다. 동주는 친구가 죽은 뒤 용의자로 지목되며 벼랑 끝에 내몰리게 된다.연출은 ‘미쓰백’(2018)을 만든 이지원 감독이 했다.[서울=뉴시스]
- 이창동 감독, 8년 만에 복귀 '가능한 사랑'은 이창동 감독이 영화 '버닝(2018)' 이후 8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이다. 배우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합류해 작품 공개 전부터 주목받고 있다.
-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배우 고규필(44) 가수 에이민(35·민수연) 부부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 에이민은 2018 싱글 앨범 ‘Hide And Seek’로 데뷔해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했다.
- 이창동, 24년 만 베니스행…'가능한 사랑' 황금사자상 경쟁 '가능한 사랑'은 이 감독이 영화 '버닝(2018)'을 연출한 이후 8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이다. 배우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합류해 작품 공개 전부터 주목받고 있다.
- "이제 누가 '네 속도로 세상에 맞서라'고 해줄까" 마지막 된 '안판석'이라는 장르 자격>(2012), <세계의 끝>(2013), <밀회>(2014), <풍문으로 들었소>(2015),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2018 (안 감독은) 작가, 배우, 후배 연출가를 성장하게 해주는 사람이었다"며 "의견 차이가 있어서 싸우다가도 껄껄 웃으면서 '너는 내 지음(知音)'이라고 말씀하셨던 게 기억에 남는다"고
- 홍상수-김민희 득남 후 첫 공식석상 "촬영장에서 수유" 배우 김민희가 득남 후 남편인 홍상수 감독과 함께 첫 공식석상에 모습을 보였다. '강변호텔'(2018)과 '수유천'(2024)으로는 주연 배우 기주봉과 김민희가 배우상의 주인공이 됐다. 2016년부터 불륜설이 돈 홍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2017년 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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