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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 '나나 모녀 집 강도행각' 30대 2심서도 징역 10년 구형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집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30대... 김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5시38분께 경기 구리시에 위치한 나나의 주거지에 침입해 흉기로 나나 모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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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탑·나나 열애…"뮤직비디오 촬영 계기로 인연"
가수 겸 배우 탑(좌)과 나나(우)[더씨드 제공·연합뉴스 자료 사진][더씨드 제공·연합뉴스 자료 사진] 그룹 빅뱅과 출신 탑(최승현·39)과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임진아·35)가 5개월째
- ‘뮤비 인연’ 탑·나나 열애설 터졌다…“6월부터 교제? 확인 중” 그룹 빅뱅 출신 탑(최승현)과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임진아)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 배우 나나 모녀 흉기 위협한 강도 ‘징역 7년’… 法 “나나의 저항은 정당방위”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가 자택에 침입해 어머니와 자신의 목을 조르며 흉기로 위협한 강도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가한 저항 행위가 법원에서 ‘정당방위’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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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탑♥나나 열애 인정… “MV 촬영 계기, 좋은 만남 중”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빅뱅 출신 탑(38)과 배우 나나(35)가 열애 중이다.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 측 역시 2일 “두 사람이 열애 중이다.
- '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 남성, 무고죄로 추가 재판행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집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이 나나를 허위고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 씨는 작년 11월 15일 새벽,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나나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 모녀의 목을 조르는 등 위협하고 돈을 요구하다 나나 모녀에게 제압돼 체포됐습니다.
- "6월부터 열애 중"…탑-나나, 연예계 공식 커플 됐다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연예계 공식 커플이 됐다.
- '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 남성, 무고죄로 추가 재판행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집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이 나나를 허위고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 ‘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男, 무고죄로 추가 기소돼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이 나나를 살인미수 등 혐의로 허위 고소한 혐의로 추가 기소됐습니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
- 검찰, '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男 무고죄로 추가기소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이 나나를 살인미수 등 혐의로 허위 고소한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