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수현 측, 5억7000만원 광고 소송 승소…계약금 반환 청구 기각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스위스 시계 브랜드 미도와 벌인 5억7000만 원대 광고 계약금 반환 소송에서 승소했다.서울동부지법 제13민사부는 27일 미도가 골드메달리스트를 상대로 제기한 5억7000만 원대 계약금 반환 청구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미도는 2020년부터 김수현을 광고 모델로 기용해 매년 계약을 갱신해왔다
- 김민종, MC몽 고소…"불법도박 허위 주장"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에 대한 불법 도박 관여 의혹을 제기한 가수 MC몽을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오늘(2일) 김민종의 법률대리인은 MC몽을 계약 2편의 논의가 중단되는 등 실질적인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했습니다.그러면..
- MC몽, '김민종 불법도박 의혹 주장' 공개 사과…"오해 풀어"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래퍼 겸 프로듀서 MC몽이 배우 겸 가수 김민종을 둘러싼 일방적 주장 관련해 공개 사과했다. 김민종이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지 나흘 만이다. 할리우드 차기작 및 광고 계약 중단 등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고소 직후 강경한 태도를 보이던 MC몽이 직접 사과 의사를 전하면서 양측의 갈등은 일단락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 "구속된 김세의 유죄 가능성↑" 현직 변호사 분석…김수현 복귀 최근 배우 김수현에 대한 허위사실 등을 유포한 혐의로 구속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의 유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현직 변호사의 분석이 나왔다. 또, 품위유지 의무 위반은 광고 계약 체결 이후 발생한 사유여야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되는 경우가 많다며 배우 서예지 사례를 언급했다.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