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2026AG] 윤지환-김승환, 남녀 배영 50m서 나란히 '값진 동메달'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남자 배영의 윤지환(강원특별자치도청)과 여자 배영의 유망주 김승원(경기체고)이 아시안게임 배영 50m에서 나란히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윤지환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배영 50m 결승에서 24초54를 기록하며 3위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5레인에서 출발한
- [2026AG] '한국 신기록' 남자 혼계영 400m 銅 수확, '샛별' 김영범 메달 수집 중 이주호(배영)-최동열(평영)-양재훈(접영)-김영범(자유형)은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남자 혼계영 400m 결승에서 3분31초97을 합작했다. 중국(3분27초89), 일본(3분28초70)에 이어 3위로 동메달을 수확했다. ...
- 눈물바다 된 女 혼계영…"세현 언니, AG 10번은 더 뛰어야죠" [아시안게임] 배영 김승원(16·경기체고), 평영 박시은(19·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접영 안세현(31·제주시청), 자유형 허연경(21·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 호흡을 맞춘 한국 대표팀은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
- 9번째 메달도 금빛 아닌 은빛…이주호 "너무 간절해서 또 도전" [아시안게임] 이주호는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배영 200m 결승에서 1분56초58을 기록, 일본의 니시오노 고다이(1분56초42)에게
- [2026AG] '김영범 막판 스퍼트' 한국 혼성 혼계영 400m 동메달...3분 44초 12 한국新 김승원(여자 배영 경기체고), 최동열(남자 평영 강원특별자치도청), 안세현(여자 접영 제주시청), 김영범(남자 자유형 강원특별자치도청)으로 구성된 한국은 23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 '한국新' 남자 혼계영 400m 동메달…'어깨 부상' 김우민, 자유형 1500m 8위(종합2보)[나고야AG] 이주호(서귀포시청)~최동열~양재훈~김영범(이상 강원특별자치도청)이 이어 헤엄친 남자 대표팀은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혼계영 혼계영은 4명의 영자가 배영-평영-접영-자유형 순으로 각각 100m씩 헤엄치는 종목으로, 아시안게임 남자 혼계영 400m에서 한국의 최고 성적은 2010 광저우, 2022 항저우 대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