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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AG] 강채영-오예진-이우석 양궁 리커브 개인전 8강行…김제덕, 충격의 16강 탈락
강채영은 28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 광장서 열린 대회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32강에서 쭝끄라이짝 푸니카(태국)을 7-1로 제압한 뒤 16강서 키르티(인도) 남자부 개인전에선 이우석이 천신만고 끝에 8강 티켓을 땄다. 32강서 압두르 라흐만 알리프(방글라데시)를 6-2로 제압했으나 레자 샤바니(이란)과의 16강전은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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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조 1위 걸린 남북전, ‘캡틴’ 지소연 선발 출격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조 1위가 걸린 남북전에 ‘캡틴’ 지소연(수원FC위민)이 선발 출격한다.신상우 감독이 지휘하는 여자 축구대표팀은 21일 오후 4시 일본 시즈오카 (경주한수원), 노진영(문경상무), 이민화(화천KSPO), 김혜리(수원FC위민)로 채운다.골문은 김민정(인천현대제철) 골키퍼가 지킨다.1차전에서 미얀마(5-0 승), 2차전에서 방글라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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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농구 이어 女축구…태극낭자들, 미얀마전으로 아시안게임 시작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 ‘우승’을 외쳤다.한국은 14일 오후 7시30분 나가이 스타디움 오사카에서 미얀마와 대회 조별리그 대회 조별리그는 각 조 1, 2위가 토너먼트에 진출한다.그리고 각 조 3위 중 상위 2개 팀이 8강에 오른다.한국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은 19위로, 미얀마(55위), 방글라데시
- 여자축구 AG 남북 대결…9월21일 시즈오카 스타디움서 개최 8년 만에 아시안게임 메달에 도전하는 여자 축구대표팀이 다음 달 21일 일본 시즈오카에서 남북 대결을 벌인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지난달 23일 진행한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조 추첨에서 북한, 방글라데시, 미얀마와 함께 F조에 배정됐다.여자 축구는 E~G까지 3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진행하며, 각 조 1~2위를 기록한 6개
- 여자축구 신상우호, AG 조별리그서 북한과 맞대결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대표팀이 아시안게임에서 북한과 조별리그 맞대결을 펼칩니다. 대표팀은 조 추첨 결과 북한, 방글라데시, 미얀마와 F조에 배정됐습니다.
- 'AG 4연패 도전' 韓 축구, 사우디·카타르와 한 조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 대표팀은 북한, 방글라데시, 미얀마와 F조에 속했다. 여자 축구는 총 12개국이 참가해 E~G조, 3개 조로 조별리그를 치른다. 여자 축구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동메달 이후 8년 만의 메달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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