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발전5사 통합 '한국발전' 내년 10월 출범…“글로벌 톱10 도약한다”
한국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등 발전공기업 5사가 '한국발전' 1개사로 통합돼 내년 10월 공식 출범한다. 발전설비 약 53GW를 보유한 글로벌 톱10 수준의 대형 발전사로 재편해 분산된 자본과 인력을 결집하고, 재생에너지 확대와 석탄발전 폐지에 따른 정의로운 전환을 주도한다는 구
www.etnews.com · 2026.09.04
-
발전5사 합치고, LH 쪼개고…公기관 기능개혁 속도낼까?(종합)
[세종=뉴시스] 안호균 기자 = 정부가 전체 공공기관의 20%에 달하는 109를 감축하는 구조조정을 추진한다. 공공기관이 보유한 기술·인력 등 핵심 역량을 시대의 흐름에 맞게 전략적으로 재배치하고 유사·중복 기능은 일원화한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올해 4분기부터 시작되는 공공기관 이전에
www.newsis.com · 2026.09.04
-
발전5사 통합 '찻잔 속 태풍'…본사 유치전에 더 관심
[세종=뉴스핌] 김하영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발전공기업 5사를 하나로 합치는 구조개편에 나선 가운데, 발전사 내부에서는 새 본사 위치에 더 관심이 쏠리는 분위기다. 기후부는 한국남동발전 중부발전 서부발전 남부발전 동서발전을 통합해 한국전력의 100% 자회사인 '한국발전'을 신설할
www.newspim.com · 2026.09.04
-
윤병태 나주시장 “발전5사 통합본사, 전력산업 중심 나주로”
윤병태 나주시장이 전력산업 핵심기관과 연구·교육기관, 에너지밸리 기업이 집적된 빛가람혁신도시의 강점을 바탕으로 나주시가 발전5사 통합본사의 나주 배치를 공식 제안하고 나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는 윤병태 시장이 지난 14일 '대한민국 에너지대전환, 발전5사 통합본사 나주에서 완성해야'라는 입장문을 발표하고 “정부가 추진하는 발전5사 통합과 관련해 통합본
www.etnews.com · 2026.08.18
-
윤병태 나주시장, 발전5사 통합본사 '나주 배치' 공식 제안
윤병태 전남광주 나주시장이 발전5사 통합을 계기로 국가 에너지산업의 새로운 거점을 구축해야 한다며 통합본사의 나주 배치를 정부에 공식 제안했다.나주시는 윤병태 시장이 지난 14일 ‘ 대한민국 에너지대전환, 발전5사 통합본사 나주에서 완성해야’라는 입장문을 내고 발전5사 통합본사를 나주에 배치해야 한다고 밝혔다고 18일 전했다.나주시는 발전5사 통합이 단순한 공기업
www.shinailbo.co.kr · 2026.08.18
-
태안군, '발전5사 통합본사 유치' 태안군민 서명운동 돌입
충남 태안군이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와 발전공기업 재편 움직임에 따른 지역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발전5사 통합본사 유치를 위한 범군민 행동에 나섰다.태안군은 지역 기관·단체와 공동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발전5사 통합본사 태안유치’를 촉구하는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따라 태안지역에서는 석탄화력발전소 10기가
www.shinailbo.co.kr · 2026.07.23
-
"발전5사 통합돼도 해상풍력 전환 못하면 경쟁력 상실"
정부가 이달 중 한국전력의 발전자회사 5개사를 하나로 통합하는 방안을 확정할 예정인 가운데, 통합 공기업이 단순한 조직 개편을 넘어 해상풍력 확대와 전력망 안정,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을 이끄는 핵심 공적 역할을 맡아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김창섭 전기위원회 위원장이 10일 에너지와공간·
www.edaily.co.kr · 2026.07.10
-
발전5사 통합본사 어디로…충남 여야 정치권 “40년 희생 외면해선 안돼”
정부가 추진 중인 발전공기업 5개사 통합을 놓고 통합본사 유치전이 달아오르는 가운데 충남지역 여야 국회의원들이 '충남 유치'에 한목소리를 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행정통합 인센티브와 한국전력 본사가 위치한 나주의 에너지산업 집적 효과를 앞세워 유치전에 나서면서 충남에서도 위기감이
www.segye.com · 2026.07.27
-
태안, 발전5사 통합본사 유치 총력전 돌입
정부의 발전공기업 5사 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태안군이 '발전5사 통합본사 태안 유치'를 위한 전면전에 돌입했다. 지난 2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는 유윤수 부군수 주재로 부읍·면장과 각 부서 주무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5사 통합본사 태안유치 서명운동 준비 실무회의'가 개최됐다.
www.ohmynews.com · 2026.07.24
-
윤희신 당선인, 발전5사 통합본사 태안 유치 '사활'
정부가 발전 공기업 5개사의 통합을 본격 추진하는 가운데 윤희신 충남 태안군수 당선인이 '발전5사 통합 본사 태안 유치'를 민선9기 최우선 군정 과제로 공식화하며 전면전에 나섰다. 특히 그는 "발전5사 통합본사는 반드시 태안에 와야 한다"며 정부와 정치권을 상대로 총력 대응에 나설 것을 선언했다.
www.ohmynews.com ·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