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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틴 결승 투런·박해민 슈퍼 캐치…LG, 두산 꺾고 준PO 진출 첫 타석에서 결승 투런 홈런을 때린 오스틴과, 슈퍼 캐치로 동점 위기를 막은 박해민이 승리의 일등공신이었습니다.
- 준PO서 KIA와 격돌…LG 염경엽 감독 "김도영 잡는 게 중요"[WC] 경기 후 염경엽 감독은 "선발 싸움이 중요한데 카라스코가 곽빈과 대등한 투구를 해줬고, 오스틴은 홈런으로 선수들이 여유롭게 경기할 수 있게 만들어줬다"며 "7회 위기에서 박해민이 슈퍼캐치로
- LG 트윈스 박해민, 최악의 역전패 분위기 반전시킨 환상적 수비 호평 연합뉴스 'LG 트윈스 캡틴' 박해민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LG 박해민이
- 'LG 살린 슈퍼 캐치' 박해민 "맞자마자 잡을 수 있다고 생각"(종합)[WC] LG 트윈스 주전 중견수 박해민이 또 하나의 하이라이트 필름을 만들어냈다.
- [핌in잠실] 잊을 만하면 또 '슈퍼캐치'…LG 승리 지키는 박해민의 명품 수비 [잠실=뉴스핌] 남정훈 기자 = '트중박(트윈스 중견수 박해민)' 박해민이 또 한 번 LG를 수비로 구했다.
- 프로야구 선두 LG, 롯데 잡고 시즌 40승 선착 [기자] 전날 안방에서 대패한 LG는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습니다. 1회 홍창기와 박해민의 연속 안타로 만든 무사 1, 3루, 박해민이 거침없이 2루를 훔치며 KBO리그 최초
- [핌in잠실] '끝없는 부진' LG 홍창기에게 주어진 재정비 시간..."본인도 느낄 것" 대신 박해민이 1번 타자로 나서고 송찬의가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 6월에만 벌써 20득점 기록한 LG 박해민, 다재다능함 앞세워 2번타자로 팀 활력 높인다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LG 트윈스 박해민(36)의 노련함이 돋보이는 6월이다.6월 들어 타격 상승세를 그리고 있는 박해민이 다양한 능력을 앞세워 팀 2번 타자로 맹활을 펼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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