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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이 신천지 개입설에 진심인 이유는? ◆ 이서희> 근데 아까 박지원 의원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 김은지> 그 지점이 아닙니다. 댓글창에 박지원 의원이라고 말해서. ◆ 이서희> 저도 어제 박지원 의원께서 라디오에서 이 친청계 지지자들이 지금 생일별 투표 전략을 쓰고 있잖아요.
- 김한규 "전대 후보들 통합해도 지지층 앙금은 남을 듯" 이게 상대하고 어떤 그 쟁점을 만들어서 그걸 가지고 논박을 벌이고 누가 더 나은 대안을 갖고 있나라는 걸 비교하는 경쟁이 아니에요. 국민의당 생기면서 박지원 대표, 안철수 대표 나갔잖아요. 근데 그때도 이 정도는 아니었어요, 이 격렬함의 정도가.
-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그리고 지금 사실 이제 김민석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이 1.48%포인트 차이라는데 누가 승기를 잡았다, 이렇게 결론 짓기는 어렵고요. 누가 더 나에게 맞는 것 같다, 사실 김민석 후보가 더 맞는 것 같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박빙이라는 거는 이것도 의미하는 바가 있을 것 같아요.
- 김현정 "선호투표제 과거 사례 있어, 전준위 특정 후보 편 아냐" ◆ 김현정> 후보 등록이 아직 안 됐기 때문에 누가 등록할지 모르는 거잖아요. 근데 그런 상황도 아니고 지난 1년간의 당대표로서 눈부신 업적을 쌓아서 누가 봐도 연임을 할 만한 그런 객관적 설득력을 갖춘 것도 아니고.
- 권영세 "정점식, 앙금 풀었으면 권영진 징계 말아야…부적절" 이게 누가 지금 일종의 장난을 하는 건지 아니면은 대통령이 벌써부터 말에 영이 서지 않는 건지 이런 진짜 궁금한 상황입니다. ◆ 권영세> 근데 지금 민주당 하는 일을 보면 박지원 의원 같은 경우는 대통령 성공시켜 놓고 그만두라고 그러는데 영영 그만두지 못하는 상황도 있지 않겠나 싶습니다.
- "李 호남반도체 속도전 지시는 '김민석 뽑아달라'?" 왜냐하면 여론조사 꽃이라고 이제 안내를 하고 여론조사가 시작되는데 그러면 누가 보더라도 하우스 이펙트가 발생할 수밖에 없고. 이게 박지원 의원도 대노하셨어요. 이게 후보하고도 관련돼 있다면, 당 대표 나온 후보가 관련돼 있다면 그 사람은 후보자격 박탈해야 된다. 그 정도로 심각합니다.
-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누가 더 있죠? 근데 지난 방송에서 여기 이전 방송에서 누가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지금의 민주당은 오늘이 제일 조용하고 오늘의 국민의힘은 제일 시끄러운 날이다.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 김유정> 그러니까 박지원 의원이 국회의장 하셨으면 좋았잖아요. 잘했을 겁니다. 제가 이 자리에서도 말씀드렸잖아요. 누가 더 대통령한테 충성하느냐 이것만 가지고 얘기할 겁니까? 그리고 신천지 가지고 얘기할 거예요?
- 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물론 이준석 대표가 거기로 다 안 가겠지만 그래서 저는 그 분석들을 누가 했다면 다 틀렸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이 얘기를 했어요. 저는 1인 1표제를 두 분 중에 누가 강력하게 지지해 준다. 제가 사실은 2000년부터 정당 개혁 운동을 했습니다. 정치에선. 언론 개혁은 평생의 제 숙명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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