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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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2~14(장박-13)-어머니
항상 잘 챙겨 드리지 못하고, 따뜻한 말씀을 못드려서 나 혼자 속앓이를 많이 한 모양이다. 그래도 조금 기력이 있으실때, 한번은 같이 캠핑을 해 모시고 싶었다. 그런데 힘들다. 철심을 박은 허리에 충격은 안 갔는지 모르겠다. 걱정도 되고, 텐트를 넘나들때 마다 넘어 지신다. 소변도 기저귀를 하고 계시는데, 갈지도 않고 마구마구 소변을.......
blog.naver.com ·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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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상섭 의 '만세전' 해설
(앞 부분 내용: 기차를 타고 가는 도중, 정거장에 정차할 때마다 여러 부류의 손님들이 타는데 이번에는 30대 전후의 갓 장사가 ‘나’ 앞에 앉음. 여기부터 수특 지문 “아, 일본 갔다 오시는 분은 모두 그런 양복(학생복 깃에 금실로 수놓은 글자를 박은 옷)을 입으십디다그려.”
blog.naver.com ·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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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그렇게 판에 박은 듯한 악인이 세상에 있을 리 없지. 평상시에는 모두 착한 사람이에요. 적어도 모두 보통 사람입니다. 그러다 유사시가 되면 악인으로 돌변하니 무서운 거야. 세상 사람은 어떻든지 간에 나 하나만은 나무랄 데 없는 인간이란 믿음을 어딘가에 갖고 있었던 것입니다.
blog.naver.com · 20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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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듬뿍 ‘미분당’ 쌀국수 (영등포점/구디점/고척점)
사진은 없지만 가산점도 가봄,,,, 이 정도면,,, 나 미분당에 진심이네,,, 미분당 영등포구청점 미분당을 처음 방문했던 곳은 영등포구청점이었어요! 있는 고기 다 때려 박은 비주얼을 보고 “여기 어디야?
blog.naver.com ·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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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후기-이상무
가슴에 박은 스테플러 하나도 안아프게 잘 뽑고 섬유낭종이라는 진단 받았다. 이상무!!!!!!!! 매주마다 병원 다니는거 이제 끝. 나 대신 걱정해주신분들 덕에 결과가 좋은것 같다. 이제 건강 관리만 잘 하면 된다. 근데 3개월뒤 크기 관찰은 해야한단다. 너무 기간이 짧은거 아닌가 하는 의심.의문.
blog.naver.com ·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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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_ 머야 펀치니들 너무 재밌잖아! 집콕취미 발견
근데 이거 넘 재밌구 나 뭔가 재능있는거 같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집콕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딱인 취미이기도 하고 집중할 수 있어서 굉장히 재밌게 했다! 뭐야 나 왜 잘해,, 자존감 올라가는 펀치니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말야 장인이 한땀한땀 박은 펀치.......
blog.naver.com ·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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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5월의 투자 아이디어
지금 갖고 있는 포트, 정확하게 말하면 전재산의 60%를 박은 효성첨단소재가 제 목표가 마냥 50만원대에 도달하게 된다면 다 팔고 매수할 종목들. 현대차 - 7만원일때 매수하겠다고 글 썼고 꾸준히 매수해서 15에 팔고 나오긴 했는데, 미국에서 호황이 계속될 경우, 마진 잘 안 나.......
blog.naver.com ·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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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형 조끼 만들기 2017-09 _no.4
원래는 심지 작업후 끝부분을 오버록으로 마감하기도 하는데 좀 더 고급스러운 마감이라며 박은 후 뒤집어 주었다. 심지는 하늘거려서 자르기가 좀 힘들었다. 나.......
blog.naver.com · 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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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발을 씻어주는 의미
발을 씻어주는 의미 김 예 나 “신문 고만 보고 얼른 씻고 나와요.” “으응.” 그러나 코대답만 할뿐 남편은 조간신문에 코를 박은 채 씻을 생각 같은 건 전혀 아니 하고 있다는 걸 나는 안다.
blog.naver.com · 201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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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 동안 내가 잃어버린 것들
자동차 D로 놓고 시동 꺼서 차가 밀려 앞 차 박은 거, 주차하려고 후진하다가 뒤 차 박은 거. 이 모든 게 두 달 동안 일어난 일 들. 나 요즘 왜 이러지? 머릿속에 지우개 있나? 워낙 덜렁대고 조심성이 없어서.......
blog.naver.com · 2017.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