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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주 "유승민·이준석 회동, 한동훈 개혁보수 뺏기나?"
◇ 박성태> 내 사람 심겠다, 뭐 이렇게도 볼 수도 있겠군요.
◇ 박성태> 친한계로.
◆ 정광재> 친한이.
◇ 박성태> 친한 정광재 소장님.
www.nocutnews.co.kr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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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장동혁 사퇴해야, 지선 패배 책임지는 모습 필요"
◇ 박성태> 권영세 의원님도 두 사람 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권영세> 두 사람 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 박성태> 필요하다.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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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형우 교수 "위고비 맞고 40kg 감량, 문제는 비용"
◇ 박성태> 알겠습니다. ◇ 박성태> 그렇군요.
www.nocutnews.co.kr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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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유시민, DJ에게도 험담…내란세력 집권 바라나?"
◇ 박성태> 알겠습니다.
◇ 박성태> 설득해야 된다.
◆ 박지원> 그렇죠.
◇ 박성태> 알겠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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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연임' 발언, 친명도 친청도 '대체 왜 그랬대?'"
그래서 그 얘기하는 사람 우리 편 아니다. ◇ 박성태> 그건 앞서 그럼 이서희 반장이 얘기한 대로 주변에 53% 얘기한 사람 때문에 자신감을 갖고 있는 건…
◆ 김완> 그렇죠.
www.nocutnews.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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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또 징계 가동…"뇌를 지배한 두려움, 제발 이성 찾길"
◇ 박성태> 지방선거를 앞두고.
◆ 박정훈> 네, 치킨 먹은 사람 징계한다는데 당비 1억 원 가까이 쓰면서 스테이크 먹고 온 거는 징계감 아닌가요?
◇ 박성태> 하정우 파이팅.
◆ 박정훈> 하정우 파이팅, 우리 대한민국 AI 지금 큰일 났어요. 당장 국회의원 돼서 AI 살려달라는 겁니까? 그런 얘기 한 사람.
www.nocutnews.co.kr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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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 박성태> 모두가 졌다.
◇ 박성태> 저희 뉴스쇼 인터뷰에서 최민희 의원 하신 말씀이죠.
◆ 김준일> 본인에 대해서 좀 공격적으로 얘기하는 사람, 그거는 저주의 언어라고 하셨더라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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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 박성태> 저기로 하시죠, 그냥.
◆ 현근택> 저기죠.
◇ 박성태> 저기로.
◆ 현근택> 저는 어디에 속해 있지는 않아요. ◇ 박성태> 그러면 난리 날 거다.
www.nocutnews.co.kr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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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전당대회 참전, 정청래 캠프는 '천군만마'?"
◇ 박성태> 그렇죠.
◇ 박성태> 알겠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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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위 4인 징계, 히틀러·스탈린식 공포정치"
그러니까 요구하는 대로 안 될 것 같아서 사람들이 항의하면서 사표 내면 또 다른 사람 채워놓고 또 다른 사람 채워놓고 또 다른 사람 채워놓고 이런 식으로 윤리위를 계속 구성하고 있으면 ◇ 박성태> 다 빼고.
www.nocutnews.co.kr ·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