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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경태 "부산·대구도 투자해야"…장동혁 징계 추진 인사 나누실까요? ◆ 조경태> 김 기자님 안녕하세요. ◆ 김정화> 네, 안녕하세요. ◇ 류연정> 네, 의원님. 저는 이 앞에 윤석열 정부나 박근혜 정부 때는 뭐 했는지 모르겠어요. 안 그렇습니까? ◇ 류연정> 우리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반성을 많이 해야 된다.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이명박, 박근혜 정권에서 제가 시장을 했으니까, 중앙정부의 도움도 구할 수가 없었고. 안 그러면 징계 요구나 인사 고과에 반영할 요구를 하게 된다면 분명히 경찰은 통제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왜냐하면 유시민 작가가 계속해서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 된다고 나라 안 망한다. 또 윤석열 정권에 대해서도 그런 식의 망한다. 이런 표현을 쓴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보수 인사 몇 명 데려다가 쓴 게 본인도 그런 얘기하잖아요. 증축에도 필요하지 않은 사람들이다. 아니, 증축에 필요하지 않은 사람들을 데려다가 무슨 재건축을 하겠어요?
-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축하 인사 받을 수도 있겠다, 이런 얘기까지 하고 그때 제가 방송에서도 얘기했었는데 기세, 추세 잡으면 그 이후로는 대세로 간다 해서 충청, 부울경에서 잡고 호남까지 그 분위기를 끌고 그러니까 보수 정당에서 2015년 6월 25일에 박근혜 대통령이 배신의 정치를 응징해 주십시오.
-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정점식 원내대표도 친윤계 인사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본인들의 공천이 걸려 있기 때문에 변수가 생기는 거에 대해서는 다들 반대할 것 같아요, 현재 당권 파는. 그런데 그건 박근혜 전 대통령 때문이라고 보고 이긴 겁니다. 본인의 기여가 별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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