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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진 "김민석 당선 유력, 눈 부릅뜬다고 개혁?" 대한민국의 정치 체제가 국민의 역량과 대한민국의 현재 수준을 전혀 반영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그걸 하기 위해서라고 하는 입장이 가지고 계신다고 분명히 보고 그걸 하기 위해서라면 나 그때 박근혜 대통령이 집권 초기입니다. 그런데 민주당 엉망진창이었어요. 그래서 비대위를 할 수밖에 없었는데 비대위원장이 문희상, 당시 의원. 그 뒤에 이제 국회 의장을 하셨죠.
-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나 있잖아 친명들이 날 이렇게 흔들고 있지만 꽃은 피는 거야. 그리고 그런 흔들림 속에서 나는 뿌리 세우는 거야. 당무 개입하고 구속된 박근혜 대통령 다 있습니다. 제 말은 정청래 대표가 엄청나게 워딩이 세면서 경고한 것도 문제지만.
- 서용주 "유승민·이준석 회동, 한동훈 개혁보수 뺏기나?" 보수 정당에서도 이회창 총재도 있었고 박근혜 대표도 있었고 여러 명이 있었는데 이들이 각자 나름의 방식으로 당을 장악하는데 이제 대세는 당원 중심 정당이다, 이거를 좀 부인할 수는 전 당원 투표제 같은 거 한번 도입해서 본인의 임기 어려운 시기가 있을 때마다 나 당원에게 물어보겠다, 라고 할 수도 있는 것 같고.
- "국힘, 397억 반환? 부동산 폭등 당사 팔면 돼" 이게 누가 네가 된통 당했으니까 내가 옛날에 이런 얘기했는데 나 이건 모르겠고. 그래서 차떼기 때문에 823억 원을 국고에 반납한 적이 있어서 그때 이제 당사 팔고 연수원 팔고 그래서 박근혜 대표가 천막 당사하고 이런 유구한 전통이 있거든요.
-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 박재홍>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에 출범한 정부였기 때문에. 나 갈래, 집에. ◇ 박재홍> 아니에요, 제 잘못입니다. 최고위원 후보들 간에도 굉장히 지금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데 최민희 의원이 일단 선두입니다, 현재까지는.
- 유인태 "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 장동혁과 유시민" ◇ 박성태> 눈을 뻐끔뻐끔 뜨시면서 나 아닌데 지금 표정입니다. ◆ 유인태> 하여간에. ◆ 이재오> 직접 한 건 아니고. 그때 원내대표로 바뀌었는지 하여튼 그래서 박근혜 대표를 그 설득, 설득을 해서 독소조항만 빼는 개정안을 합의를 해 왔거든요. 여야가.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 서정욱> 저 박근혜 대통령 때도 제가 전략기획팀장. ◆ 윤희석> 뭘 하셨냐고요. ◆ 서정욱> 전략기획팀장. ◆ 윤희석> 뭘 하셨냐고요. 그만큼 이게 지금 노선이 한 두 동강 나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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