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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로켓, 데이브 '인 더 정글' DLC 출격... 800만장 흥행 IP 확장 본격화 넥슨의 개발 자회사 민트로켓이 글로벌 흥행작 '데이브 더 다이버'의 첫 대형 확장 콘텐츠(DLC) '인 더 정글'을 18일 정식 출시했다. DLC 출시에 맞춰 실사 트레일러 공개, 스핀오프 신작 발표까지 이어지며 누적 판매량 800만장을 기록한 대표 지식재산(IP) 확장 전략에 속도를
- '붉은사막'·'데더다' 등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후보작 선정... K게임 글로벌 존재감 넥슨 민트로켓 '데이브 더 다이버'와 크래프톤 'NO LAW', '서브노티카2' 등도 각 부문 후보로 선정되며 글로벌 이용자 투표 경쟁에 나선다.
-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대구콘텐츠페어서 공동관 운영 민트로켓 황재호 대표와 대구·부산·대전의 게임기업 대표들이 개발과 장기 서비스, 지식재산권(IP) 활용, 해외 진출 경험을 나눈다. 17일 e스포츠 페스티벌에서는 대구 게임기업 라온엔터테인먼트의
- 누적 1000만장 바라본다… 콘솔 진출 성공시킨 게임사들 IP 확장 나서[게임 인더스트리] 센서타워 집계 자료이긴 하지만, 넥슨 민트로켓 공식 발표로도 지난 2024년에 500만장을 돌파했다고 하니,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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