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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전북 가서 또 분란…연임하면 李 레임덕" 이게 가짜 뉴스라는 이름으로 나오기도 했는데 이번 메시지, 그러면 이게 좀 뭐랄까 각 민주 진영 안에 스피커들, 스피커들이 또 어떻게 얘기하기 시작할까. 인사 이거 해도 되겠습니까? 이게 우리 편이 아니고 다른 편인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게 현실화될 수도 있다.
- "전과 2범, 학생 제압 과정서 벌어져…교권 보호 법제화해야" 오늘은 낙선했지만, 대구에서 민주 진보 교육감으로 확실히 이름을 새기신 분이죠. 30만 표가 넘는 득표를 받으신 분입니다. 임성무 녹색 교육연구소장, 스튜디오에 나오셨습니다. 우리 조정훈 기자하고도 인사 나누실까요? ◆ 임성무> 오랜만입니다. ◆ 조정훈> 네, 반갑습니다. ◇ 류연정> 네, 40년 평교사 인생을 이제 지내시다가.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이 대통령을 지지했던 민주 진영이 원했던 것은 증축이었는데 대통령이 기존 지지층의 동의를 충분히 구하지 않고 재건축을 하려고 있는 거 아니냐, 이렇게 비유하기도 했는데요. 인사 문제라든지 보완수사권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얘기를 해왔지만 이렇게까지 공격적으로 자극적으로 나올 일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뭔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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