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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대통령이 오히려 본인이 너무 이것저것 다 그냥 챙겨가면서 하나하나 하시려고 해서 오히려 욕먹는 일을 솔선수범하고 있는 그런 상황 아닌가요? 민주 정부 5기를 가기 위해서예요. ◆ 장성철> 그건 틀린 말이라고 했어요. ◆ 서용주> 아니, 그러니까 틀린 말이라 했잖아요.
- 장동혁 또 징계 가동…"뇌를 지배한 두려움, 제발 이성 찾길" 지금 장동혁 대표가 저렇게 자신의 사익을 위해서 당을 어렵게 만드는 이 상황 때문에 민주당으로부터 전략 자산이라는 조롱까지 받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게 민주 국가입니까? 민주정당이에요?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아니면 걱정할 필요가 없을 수도 있다라고 얘기하셨는데 그렇게 되면 이 3명은 자연스럽게 접을 텐데 만에 하나 그런 상황 속에서도 지지층들이 웃기지 마 여기 나오잖아요. 근데 그런다고 해서 예를 들어서 이 민주 TV를 만들어서 아침부터 당의 입장을 강하게 제시한다고 해서. ◇ 박재홍> 민주당 TV.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이 대통령을 지지했던 민주 진영이 원했던 것은 증축이었는데 대통령이 기존 지지층의 동의를 충분히 구하지 않고 재건축을 하려고 있는 거 아니냐, 이렇게 비유하기도 했는데요. ◆ 노영희> 정말 이 상황 너무 싫습니다. ◇ 박재홍> 그렇습니까? ◆ 장성철> 노 변호사님, 그 반응이 뭐예요? 뭐 하는 거예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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