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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에이티즈 산 "'배드' 인기에 행복감 느껴…초심 잃지 않을 것"[인터뷰] (사진=KQ엔터테인먼트)보이그룹 에이티즈(ATEEZ·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 멤버 산(본명 최산, 27)은 29일 이데일리와 진행한 서면 인터뷰를 통해
- 에이티즈, '알고리즘 점령' 산 화제성 힘입어 음원 차트 강타[스타in 포커스] 보이그룹 에이티즈(ATEEZ·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가 14번째 미니앨범 ‘골든 아워 : 파트.5’(GOLDEN HOUR : Part.5) 타이틀곡 ‘
- 영어 가르쳐준 선생님, 불안감 달래준 스님… “좋은 어른들 감사해요” [심층기획-경계에 선 아이들, 북한배경학생] 북한배경학생인 민기(18·가명)는 기자들을 만나기 전 긴 글을 보내 왔다. 막상 만나면 대답을 잘하지 못할 것 같다며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정리한 것이었다.
- “북에서 왔어?” “너랑 놀지 말래”… 절친도 한순간 등 돌렸다 [심층기획-경계에 선 아이들, 북한배경학생] 민기(15·가명)와 혜령(18·〃)이 들려준 이야기가 그랬다.
- 북부대공 열풍, 대중성 숙제 푼 에이티즈의 결정적 안무 하지만 데뷔 9년 차 보이그룹 에이티즈(ATEEZ: 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에게는 여전히 풀지 못한 숙제가 남아 있었다.
- 신지 “♥문원, 예고 없이 손님 초대? 절대 안 해” 종종 있는 일”이라며 “아내가 싫어할 건 알지만, 가끔 이런 모습도 보여야 한다”고 말했다.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박미선은 “민기 씨가 사람을 좋아하는구나”라며 탄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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